포스코건설,말레이시아 1200MW급 복합화력발전소 수주 Posco E&C signs contract to build combined cycle power plant in Malaysia


포스코건설, 말레이서 5억5000달러 1200MW급 복합화력발전소 수주


    포스코건설가 말레이시아 발전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3일 말레이시아 최대 공업지역인 셀랑고르주(州) 풀라우인다 섬에 조성하는 1200MW급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풀라우인다 복합화력발전 조감도 [사진 = 포스코건설]



Posco E&C signs contract to build combined cycle power plant in Malaysia


SEOUL -- Posco E&C, a construction arm of South Korea's top steelmaker Posco, has signed a contract to build a 1,200-megawatt combined cycle power plant in the Malaysian island of Pulau Indah. Commercial operation of the power plant that will use natural gas as main fuel begins in early 2024.




In November 2018, a consortium involving Posco E&C and Japan's Mitsubishi was selected as a preferred bidder for the deal worth $550 million. Posco E&C, which holds a 60 percent stake in the consortium, is responsible for design,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Mitsubishi will supply boilers and turb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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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judaily.com/view/20200319135610698



Malaysian island of Pulau Indah/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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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합화력발전소는 말레이시아 테드맥스(Tadmax)와 월드와이드(Worldwide), 한국전력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5억5000만 달러(한화 약 6611억원)다.


포스코건설은 착공 후 36개월간 EPC(설계·구매·시공) 방식으로 사업을 일괄 수행하며, 발전소 완공 시 현지 인구 약 100만명이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수주한 이번 사업을 발판으로 최근 정부의 신남방정책으로 경제 협력을 맺고 있는 동남아 국가에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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