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 양산사송 A-1BL 및 H-1BL 아파트 건설공사 2공구 수주


1,415.2억원 규모


    일성건설(013360)은 양산사송 A-1BL 및 H-1BL 아파트 건설공사 2공구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13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한국토지주택공사 (LH)이고, 계약금액은 1,415.2억원 규모로 최근 일성건설 매출액 3,640.2억원 대비 약 38.87%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19년 12월 12일 부터 2022년 07월 06일까지로 약 2년 6개월이다.

한국경제



양산사송 A-1BL 조감도/에스아이그룹건축사


대림씨엔에스, 부산항(북항) 연결교량(1단계) 중 강교제작및설치공사 수주 


151.3억원 규모


    대림씨엔에스(004440)는 부산항(북항) 연결교량(1단계) 중 강교제작및설치공사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13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롯데건설 주식회사이고, 계약금액은 151.3억원 규모로 최근 대림씨엔에스 매출액 2,056.4억원 대비 약 7.36% 수준이다

한국경제




SM그룹 남선알미늄, 150억원 규모 창호공사 수주


     SM그룹 계열사 남선알미늄은 협성종합건업의 부산 북항 재개발사업 D-1블럭 신축공사(협성마리나 G7) 중 150억원 규모의 창호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부산시 최대 현안 사업인 북항 재개발 사업지에 들어설 협성마리나 G7에 알루미늄 창호제품을 납품하는 계약이다. 기간은 2021년 6월까지이다. 본격적인 공사는 이달 시작해 내년 집중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다.


협성마리나 G7/namu.m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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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마리나 G7은 부산 북항에 세워지는 61층의 랜드마크급 건물로 남선알미늄의 프리미엄 창을 적용함으로써 창호 기술력이 입증된 수주로 평가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 체결은 부산의 전통적인 건설업체인 협성종합건업과 다년간의 업무 협의를 통해 이뤄낸 결실"이라면서 "추후 북항 재개발단지 개발 및 타 부산 지역에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규한 남선알미늄 대표이사는 "국내 유수의 건설사들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남선알미늄이 보유한 특허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젝트에 당사의 제품을 적용할 수 있도록 마케팅 능력을 집중할 것"이라며서 "동시에 고부가가치 창호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납품으로 매출과 수익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겠다"고 강조했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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