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60·78살...인간은 세 번 늙는다

혈장 단백질 수치 변화 분석해 보니
나이 들면서 서서히 늙는 게 아니라
34·60·78살에 급속진행 변곡점 형성

373개 단백질로 나이 정확예측 가능

     노화가 직접적인 질병은 아니다. 하지만 수명을 단축하는 만성 질환의 위험인자라는 점에서 잠재적인 치료 대상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의 몸에선 평생에 걸쳐 세 번의 노화 기어가 작동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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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화 치료의 한 방법으로 거론되는 것이 젊은 피를 수혈하는 청춘요법이다.

 의과학자들은 실제로 어린 쥐의 피를 수혈받은 늙은 쥐에서 노화가 멈추거나 역전되는 현상을 확인한 바 있다.
곽노필 기자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920232.html?_fr=gg#cb#csidxce8f77baebcd3689214728cb98a7d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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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gi, conpaper 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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