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udi Aramco's $25.6bn IPO will be the world's largest

Saudi Aramco has decided on a valuation of $8.53 per share, allowing it to unseat Alibaba's $25bn as the world's largest IPO

Carla Sertin Carla SertinDec 08, 2019  


Saudi Aramco announced that in its initial public offering (IPO) on the Saudi exchange (Tadawul), it would price its shares at $8.53 (SAR 32) per share, with 3bn shares to be listed, comprising 1.5% of the company's share capital.


currency.com


 

사우디 아람코, 세계 최대 금액 상장된다


  사우디 아람코는 사우디 거래소(타다울)에 대한 초기 공모(IPO)에서 30억불 규모의 주식을 상장해 자사 주식의 1.5%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아람코의 상장 규모는 총 256억 달러로 알리바바의 250억불을 제치고 세계 최대 규모를 기록할 전망이다. 당초 8달러(SAR 30)에서 8.53달러(SAR 32)까지 가격을 상향 책정했다.




이는 이 회사가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의 2조 달러 평가액보다 낮은 1.7조달러로 평가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공식 상장되면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상장회사가 될 것이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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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ould make Aramco's listing the world's largest, beating Alibaba's $25bn IPO at $25.6bn. The company initially said it would price shares between $8 (SAR 30) and $8.53 (SAR 32), eventually settling on the higher end of the range.


This means the company is valued at $1.7trn, shy of Crown Prince Mohammed bin Salman's $2trn valuation. Still, it will be the world's most valuable publicly traded company once official listed.


Goldman Sachs Group is the share stabilising manager, and can therefore put in action a greenshoe option of 450mn shares up to 30 days after trading begins. That means the IPO could net up to $29.4bn.


Proceeds will go to the Public Investment Fund, the crown prince's primary investment vehicle and driver of economic divers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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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코 MSCI지수 편입으로 한국서 2천157억원 유출 전망"


KB증권 "아람코 상장 규모 작아져 영향 크지 않을 것"


     KB증권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사 아람코의 상장 주식이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신흥시장(EM) 지수에 새로 편입되면서 한국 비중이 감소하겠지만 그 규모가 크지는 않을 것으로 9일 전망했다.


공원배 연구원은 "아람코의 기업공개(IPO) 공모가는 주당 8.53달러(32 사우디 리얄)로 결정돼 이를 기준으로 한 아람코의 총 기업가치는 1조7천억원에 달한다"며 "아람코가 이달 12일 이전까지 상장이 완료되면 MSCI EM 지수에 연내 편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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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람코가 MSCI EM 지수에 편입되면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외한 EM 내 대부분의 신흥국가 비중은 감소하게 된다"며 "중국의 비중 감소 폭은 0.15%포인트로 가장 크게 나타나고 대만과 한국은 각각 0.05%포인트의 비중 축소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에 따른 패시브 자금의 매도 규모는 중국 6천411억원, 한국 2천157억원 규모로 추정된다"며 "이 자금 유출이 한국증시에 미칠 영향은 작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당초 아람코의 상장 대상 주식 지분 비율이 5%에서 1.5%로 하향 조정됐고 실제 MSCI EM 지수에 반영되는 시가총액은 유통주식 기준으로 256억 달러를 밑돌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MSCI의 아람코 편입은 중국 A주 편입 사례와 같이 여러 차례가 아닌 한 번에 이뤄진다는 점에서 이슈의 지속성도 낮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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