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매직' SEA 게임 결승진출…"60년 만의 첫 우승 확신"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박항서 감독님과 함께 동남아시아(SEA) 게임에서 60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너무나 기쁩니다"



부상당한 선수를 체크하는 박항서 감독/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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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7일 SEA 게임 준결승에서 캄보디아를 4-0으로 대파하고 결승에 진출하자 베트남 하노이 시내 한 카페에서 TV로 경기를 보며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던 즈엉(25) 씨가 한 말이다.


즈엉 씨는 "박 감독이 오신 후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정말 많이 바뀌었고, 정말 많이 발전했다"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활짝 웃었다.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Vietnam vs Cambodia 4 - 0 Sea Games 2019





'폭풍 드리블 원더골' 손흥민, 평점 9.3…"이번 시즌 최고의 골"


영국 언론도 '시즌 최고의 골' 칭찬 릴레이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자신의 또 다른 별명인 '슈퍼 소닉'에 걸맞은 화끈한 질주 본능을 제대로 과시하면서 '인생골'에 성공했다.


손흥민과 무리뉴 감독이 포옹하고 있다/oe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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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번리와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홈경기에서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면서 팀의 5-0 대승에 힘을 보탰다.


이날 경기에서 토트넘은 2골 1도움을 기록한 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쌍끌이 활약에 루카스 모라와 무사 시소코의 득점까지 이어지면서 무려 5골을 쏟아냈다




HIGHLIGHTS | SPURS 5-0 BURNLEY | ft. Heung-min Son's wonder 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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