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착공식 행사 개최


인천 최초 국비 100% 문화시설, 

908억원 투입 2021년 개관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11월 27일(수) 오후3시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착공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과 항만 등 뛰어난 접근성과 송도국제도시의 인프라와 결합하여 2021년 인천송도에 건립될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국내를 넘어선 문자 관련 연구, 교육 및 학술교류의 세계적 거점이 될 전망이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부지면적 19,418㎡, 연면적 15,650㎡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부지면적 19,418㎡, 연면적 15,650㎡,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


조감도




지하 1층에는 전시실,수장고, 학예실이 들어서고 지상 1~2층에는 전시실, 도서관, 다목적강당, 세미나실, 강의실등을 갖출 예정으로 전체사업비는 유물 구입비등을 포함해 908억이 투입된다.


이번 착공식에는 퓨전국악 등 각종 공연, 발파식 기념행사로 시민들과 어우러져 함께하는 다채로운 화합의 장이 되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우리 인천은 역사적으로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로 인쇄된 상정고금예문 간행, 팔만대장경 조판, 외규장각 설치, 그리고 ‘인천인물’ 박두성 선생의 한글점자 ‘훈맹정음’ 창제 등 문자 문화의 역사를 갖고 있는 도시”라며,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건립을 통한 명실상부한 글로벌 문화도시 인천으로의 도약과 관광산업 부흥의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시

양주시, 64만㎡ 규모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연내 착공

     경기도 양주시는 지역 발전을 이끌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부지 조성공사를 연내에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은 경원선 전철 양주역 일대 64만3천921㎡에 주거공간, 생활편의시설, 기업 지원시설 등 자족 기능을 갖춘 융·복합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위치도 및 조감도/출처 다음블로그 기룡선원
edited by kcontents



사업부지 중 14만7천472㎡(22.9%)는 주거공간으로, 3만5천163㎡(5.4%)는 상업·업무용지로, 2만3천㎡(3.6%)는 복합용지로, 3만9천341㎡(6.1%)는 도시지원시설로, 39만8천945㎡(62.0%)는 기타 시설용지로 각각 개발한다.

현재 실시계획 등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가 끝난 상태다.
이에 따라 양주시는 연내 보상과 부지 조성공사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시 관문에 추진하는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은 시의 신성장을 견인할 발판"이라며 "202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한국경제
케이콘텐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