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동생 취업 뒤 4,750억 원대 관급공사 수주



    이낙연 국무총리 동생이 SM삼환 대표로 재직한 18개월 동안 4천7백억 원대 관급 공사를 따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성원 의원실에 따르면 이낙연 총리의 동생인 이계연 대표가 재직한 2018년 6월부터 올해 9월까지 SM삼환의 공공건설 공사 수주액은 4천750억 원으로 이전 연간 매출액의 두 배에 달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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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의원 역시 이 대표 취임 뒤 3개월 동안 수주액이 3배 정도 늘었다며 부당이익을 취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곽 의원은 또 서울중앙지방법원 결정문 확인 결과, 이 대표가 SM삼환 대표로 갈 당시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신고하지 않아 과태료 30만 원을 부과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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