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달러 복권 두번이나 당첨…20년간 나눠 받는 돈이…

美 매체 "두 번 연속 복권 당첨, 벼락 연속으로 맞을 확률보다 낮아"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복권 당첨의 행운을 연속으로 거머쥔 남자가 등장했다.

Rolf Rhodes celebrates his second big pay day, courtesy of the Massachusetts State Lott
(100만달러 복권에 연속으로 당첨된 롤프 로데스)

A man in Massachusetts has won $1 million in the lottery for the second time
(CNN)For many, winning a big lottery jackpot is a once-in-a-lifetime experience.

But it looks like lightning has struck twice for Rolf Rh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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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nn.com/2019/11/01/us/man-wins-lottery-second-time-trnd/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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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폭스뉴스는 미국 매사추세츠 멘돈에 거주하는 롤프 로데스가 100만달러(약 11억5760만원) 원복권에 당첨된 지 18개월 만에 또다시 100만달러 복권에 당첨됐다고 보도했다.

로데스는 지난해 5월22일 밀포드 편의점에서 '히트 인스턴트 복권'을 샀다가 100만달러에 당첨됐다. 이로부터 1년6개월 뒤인 지난달 30일 현지 주유소에서 스크래치형 '인스턴트 잭팟' 복권을 구매한 로데스는 또 100만달러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게 됐다.

메사추세츠 복권국은 "로데스는 이번 당첨금을 20년 동안 5만달러씩 분할해서 받기로 했다. 올해분은 이미 수령한 상태"라고 밝혔다.



두 번 연속 100만달러 복권에 당첨될 확률은 연속으로 벼락을 맞을 확률보다 낮다고 폭스 뉴스는 전했다.
박가영 기자 머니투데이

키아누 리브스, 사별한 지 18년 만에 공개 연애…상대는 9살 연하 예술가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5)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고 5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 CNN, NBC뉴스 등 주요 외신이 일제히 보도했다. 상대는 그의 오랜 친구이자 예술가인 알렉산드라 그랜트(46)다. 2001년 연인이었던 배우 제니퍼 사임과 사별한 지 18년 만이다.

언론들은 그간 전 연인 사임을 잊지 못하며 방황하던 키아누 리브스가 웃음을 되찾게 됐다며 환영하고 있다.

Keanu Reeves with Alexandra Grant
Keanu is a man in love (Picture: FilmMagic)

Keanu Reeves wants to ‘openly share his life’ with girlfriend Alexandra Grant after dating for a year
Keanu Reeves is certainly one dark horse as he’s reportedly been dating his new girlfriend Alexandra Grant for almost a year, and sources say he’s ‘extremely happy’ with the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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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tro.co.uk/2019/11/06/keanu-reeves-wants-openly-share-life-girlfriend-alexandra-grant-dating-year-11048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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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2019 LA 카운티 미술관(LACMA) 아트 필름 갈라 레드카펫 행사에 알렉산드라 그랜트와 함께 참석했다. 이들은 레드카펫에서 손을 잡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알렉산드라 그랜트는 LA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009년 처음 만났고, 2011년 키아누 리브스의 책 ‘오드 투 해피니스(Ode to Happiness)’ 작업을 통해 가까워졌다. 이후 함께 ‘섀도(Shadow)’책을 한 권 더 냈고, 출판사(X Artists’ Books)를 공동설립하기도 했다.

지난 2016년 공동제작한 책 ‘섀도(Shadow)’의 출판 기념 행사를 연 알렉산드라 그랜트(왼쪽)와 키아누 리브스. /알렉산드라 그랜트 인스타그램 캡처



키아누 리브스는 배우 제니퍼 사임과 연인 관계로 발전해 아이까지 가졌지만, 8개월 만에 유산하는 아픔을 겪은 바 있다. 이후 우울증에 시달리던 사임은 지난 2001년 교통사고로 현장에서 사망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사임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촬영이 없을 때는 길거리를 전전하는 등 오랫동안 노숙자로 살아갔다. 그는 지난 2017년 오랜 노숙자 생활을 청산하고 집을 샀으며, "몇 년간 집 없이 떠돌이 생활을 하다 집의 필요성을 깨달았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1984년 배우로 데뷔한 키아누 리브스는 현재까지도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폭풍 속으로’, ‘스피드’, ‘매트릭스’ 시리즈, ‘콘스탄틴’, ‘존 윅’ 시리즈 등이 있다.
김경아 인턴기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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