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대, 5G 통신망 활용 로봇 트랙터 주행 실험


'이와미자와시'에서 NTT그룹 등과 협력해 진행


     일본 홋카이도대학은 홋카이도 지방자차단체인 이와미자와시(岩見沢市), 통신업체인 NTT그룹 등과 공동으로 이와미자와시 일반도로에서 5G 통신망을 활용해 로봇 트랙터 주행 실험을 실시했다고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5G 통신망을 활용한 로봇 트랙터의 일반 도로 주행 실험은 일본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것이다.


홋카이도대학과 이와미자와시 등 참여기관들은 원격 모니터링 기반의 로봇 트랙터의 자율 운전시스템을 구축, 스마트 농업의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公道から農地に向かうロボットトラクター/newswitch.jp

(농지로 이동하는 로봇 트랙터)


 

【国内初】ロボトラクターで走行実験、5G遠隔監視で自動運転


 北海道大学と北海道岩見沢市、NTTグループは、岩見沢市で第5世代通信(5G)を使ったロボットトラクターの公道での走行実験を実施した。5Gによるロボットトラクターの無人公道走行実験は国内初。遠隔監視により、トラクターが自動運転できるシステムを確立し、スマート農業の普及につなげる。




 走行実験では、一般車両を通行止めにし、ロボットトラクターが公道を数百メートル走って農地を移動した。


 5Gを使うと高速通信できるため、緊急時には遠隔地からの信号でも素早く反応してロボットトラクターが停止する。現在ロボットトラクターの運行には目視して監視することが必要になっている。


 また4台のロボットトラクターにカメラを搭載し、5Gで作業状況を同時送信する実験も実施。モニターには鮮明な映像が映し出された。

日刊工業新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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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witch.jp/p/19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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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행 실험에선 일반 차량의 통행을 금지한 상태에서 로봇 트랙터가 일반 도로를 수백 미터 주행해 농지로 이동하는 것을 테스트했다. 5G 통신망을 활용하면 고속통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긴급 상황 발생시 원격지에서 빠르게 반응하기 때문에 로봇 트랙터의 급정지 등이 가능하다. 현재 로봇 트랙터의 운행시에는 육안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이번 주행 실험에선 4대의 로봇 트랙터에 카메라를 탑재, 5G 통신망을 활용해 작업 상황을 동시 전송하는 실험도 이뤄졌다. 모니터에 선명한 영상이 표출됐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UAVOS',농업용 무인 헬리콥터 개발


정밀 농업 지원 시스템으로 공급 계획

     무인 항공 시스템 분야 스타트업인 'UAVOS'가 기존 헬리콥터를 개조해 농업용 무인 헬리콥터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더 로봇 리포트’에 따르면 UAVOS는 '로빈슨-22' 헬리콥터를 활용해 농업용 무인 헬리콥터인 ‘R22-UV시스템을 개발했다. 무인 헬리콥터는 농업용수, 비료, 살충제 등 공중에서 살포할 수 있으며 농작물의 작황을 모니터링하는 데도 활용 가능하다. 최근 드론이 정밀 농업에 핵심적인 장비로 떠오르고 있는데 UAVOS는 정밀 농업을 지원하는 제품군에 무인 헬리콥터를 추가했다.


The R22-UV unmanned helicopter can conduct precise crop spraying. Source: UAVOS


 

R22-UV unmanned helicopter joins UAVOS fleet for precision agriculture

By The Robot Report Staff | October 9, 2019


R22-UV unmanned helicopter joins UAVOS fleet for precision agriculture

The R22-UV unmanned helicopter can conduct precise crop spraying. Source: UAVOS


Drones are essential to precision agriculture, in which water, fertilizer, and pesticides are applied by aerial drones. Not only can farmers target the amounts applied to crops and save costs, but they can also more closely monitor conditions. UAVOS Inc. yesterday announced the addition of the R22-UV unmanned helicopter to its fleet of aircraft for precision farming. The company converted a Robinson-22 helicopter into an unmanned vehicle.




“Farmers today have a variety of complex factors that influence the success of their farms,” Aliaksei Stratsilatau, CEO of UAVOS, told The Robot Report. “From water access to changing climate, wind, soil quality, the presence of weeds and insects, variable growing seasons, and more. With spot spraying afforded by drones, this same task can be accomplished in less time, with fewer monetary resources, and a reduced environmental 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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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robotreport.com/r22-uv-unmanned-helicopter-uavos-precision-agriculture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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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조사기관인 ‘마켓츠 앤 마켓츠’ 자료에 따르면 정밀농업 시장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18%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UAVOS가 이번에 개발한 무인 헬리콥터는 고객 맞춤형으로 제작된 '심플렉스 모델 222' 살포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무게 42kg으로 100리터의 탱크를 내장하고 있다. 무인 헬기는 2시간 정도 공중에 머무르면서 작업을 수행한다. 이착륙장과 전용 활주로 없이 쉽게 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농가에서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농업용수, 살충제, 비료 등을 공중에서 살포할 수 있다.


 


한편 UAVOS는 홍콩, 실리콘밸리, 스위스, 스페인 등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무인항공시스템 분야 스타트업으로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근 진행된 투자 유치 행사에서 여러 벤처캐피털로부터 자본을 유치했다. 최근에는 ‘스트래토다이내믹스 애비에이션(Stratodynamics Aviation)’과 협력해 30km 상공에서 무인 항공시스템인 ‘하이드론(HiDRON)’의 비행에 성공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R22-UV helicopter

 



自動収穫ロボ、佐賀の農家で実演 人手不足緩和ねらい

自動車・機械 九州・沖縄

2019/10/16 


    農業用の自動野菜収穫ロボットを手掛けるinaho(イナホ、神奈川県)は16日、佐賀県太良町でアスパラガスの収穫を実演した。農家にロボットを貸し出し、収穫量に応じて利用料金を受け取る従量課金制で、同社は「低コストで導入でき、人手不足や農地の維持に悩む農家を手助けできる」とPRしている。


佐賀県太良町で行われた自動野菜収穫ロボットの実演(16日)




 

자동 채소수확 로봇 실연


자동채소수확 로봇 업체 inaho 16일, 

사가현 다라정에서 아스파라거스 수확 실연. "일손부족 농가 저비용으로 지원" 선전

©교도통신사


농업용 자동 야채 수확 로봇을 다루는 inaho(가나가와 현)은 16일 사가현 타라쵸우로 아스파라거스의 수확을 시연했다.농가에 로봇을 빌려주고 수확량에 따라 이용요금을 받는 종량과금제로, 이 회사는 "저비용으로 도입할 수 있으며, 인력부족이나 농지유지에 고민하는 농가를 도울 수 있다"고 PR하고 있다.

로봇은 길이 1.25미터, 높이 55㎝, 폭 39㎝로 비닐 하우스 내 아스파라거스의 수확에 쓸 수 있다.캐터필러로 자주 달려 인공지능(AI)이 수확기를 판단한다.시연에서는 암으로 1개씩 정중하게 잡아낸 아스파라거스를 전방의 바구니에 상처 주지 않도록 살짝 넣고 있었다.원격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기동시켜 조작할 수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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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ボットは全長1.25メートル、高さ55センチ、幅39センチでビニールハウス内でのアスパラガスの収穫に使える。キャタピラで自走し、人工知能(AI)が収穫期を判断する。実演では、アームで1本ずつ丁寧につかみ取ったアスパラガスを、前方のかごに傷つけないようそっと入れていた。遠隔地からもスマートフォンで起動させて操作できる。




導入した農家の安東浩太郎さん(40)が実演に立ち会った。アスパラガスの収穫には多くの時間と労力が必要といい「ロボットを利用することで、空いた時間に味の研究や肥料の開発ができ、品質向上につながる」と話していた。


同社は収穫できる野菜を増やし、屋外でも作業できるよう改良を続け、海外展開も目指すという。

〔共同〕

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51044140W9A011C1LX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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