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el Prize in Chemistry awarded for work on lithium ion batteries that 'revolutionized our lives


By Jack Guy, CNN
(CNN) - The 2019 Nobel Prize in Chemistry has been awarded to John B. Goodenough, M. Stanley Whittingham, and Akira Yoshino for their research in improving battery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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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노벨화학상 존 굿이너프·스탠리 위팅엄·아키라 요시노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9일 리튬이온배터리를 개발하고 상용화한 공로로 존 굿이너프, 스탠리 위팅엄, 아키라 요시노 3인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한국경제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우주의 진화와 거대한 우주에서 우리 지구의 위치에 대한 이해를 넓힌 천문 물리학자들에게 돌아갔다. 제임스 피블스 미국 프린스턴대 명예교수와 미셸 마요르∙디디에 쿠엘로 스위스 제네바대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상위원회는 8일(현지시간) "피블스 교수는 우주의 진화 이론인 빅뱅이론에 유력한 증거로 활용되는 물리 우주론의 이론적 발견을 이룬 공로로, 마요르 교수와 쿠엘로 교수는 태양계와 유사한 항성 주위를 도는 외계 행성을 발견한 공로가 인정됐다"고 설명했다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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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io will share the prize for their work on "the development of lithium ion batteries," according to the Nobel committee.

"Lithium ion batteries have revolutionized our lives and are used in everything from mobile phones to laptops and electric vehicles," tweeted the committee. 



"Lithium ion batteries have revolutionized our lives and are used in everything from mobile phones to laptops and electric vehicles," tweeted the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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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nn.com/2019/10/09/world/nobel-prize-chemistry-2019-intl/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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