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3년차 연봉 3억…파격 채용 나선 일본


    `입사 3년 차 최대 연봉 3000만엔(약 3억2500만원).` 일본에서 우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파격적인 채용 조건을 내거는 기업이 늘고 있다. 


유니클로를 생산하는 패스트리테일링은 야나이 다다시 회장이 직접 나서 입사 3년 만에 연봉 3억원 이상을 기대할 수 있는 채용제도를 마련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3일 보도했다. 이르면 내년부터 도입되는 간부후보생 입사제도다. 초기 3~5년가량 매장에서 경험을 축적한 뒤 자질이 있다고 판단되면 본사·자회사 관리직 혹은 해외 법인 간부직을 맡게 된다.


ファーストリテイリングの柳井社長は、パートやアルバイトの中で優秀な人材は地域の正社員並みの給料にする考えだ


 

ファストリ、入社3年で年収3000万円も 幹部に登用 


   ユニクロを運営するファーストリテイリングは優秀な若手の確保に向けて2020年春にも人事制度を見直す。入社後最短3年で子会社の幹部などに抜てきする。年収は1千万円を超え、欧米勤務では最大3千万円程度とする。ソニーが人工知能(AI)に詳しい新入社員を優遇するなど、横並びの給与や昇進体系の見直しが進めば成果主義が浸透し、企業の生産性向上にもつながっていく可能性がある。

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46464260S9A620C1MM8000/



상단 이미지 설명:

퍼스트 리테일링의 야나이 사장은 파트나 아르바이트 중에서 우수한 인재는 

지역의 정사원 수준의 급료로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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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년 차부터 일본 내에서 근무하면 연봉이 1000만엔 정도지만 미국·유럽 주재원은 최대 연 3000만엔도 가능하다. 이 회사는 신입 직원 월급을 내년부터 기존 대비 20% 인상한 25만5000엔으로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야나이 회장은 "우수한 인재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이에 걸맞은 교육과 보수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니는 인공지능(AI) 전문인력 등에게 일반 직원보다 20% 이상 많은 입사 첫해 연봉 730만엔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라인에서는 내년부터 우수 인재에게 연봉을 200만엔 더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도시바와 야후 등은 일반 직원보다 50% 이상 높은 임금을 받는 AI 전문직 채용에 나선 상태다. 또 스시 체인점 구라스시는 내년부터 간부후보생에게 입사 첫해에 연봉 1000만엔을 제공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도쿄 = 정욱 특파원] 매일경제


日기업 절반 "외국인 비정규직 채용 의향 없어"


일본어 능력, 문화 차이 등 문제로 채용 꺼려



    일본 취업 정보회사 '마이내비'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아르바이트 등 비정규직 고용으로 외국인을 채용하고 싶지 않는 회사가 거의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력부족이 심각하지만, 일본어 능력에 대한 불안이나 문화·가치관의 차이로 인한 문제가 컸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또한 건설·토목이나 경비 등 분야에서의 채용 의향은 낮았으나 판매 및 접객업 분야는 높았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図1】現在、非正規雇用で外国人を採用していますか。(単一回答)

(비정규직 고용 외국인 채용 여부 질의응답)


 

マイナビ「外国人に関する業種別採用調査」を発表

なんでも統計局 by PR TIMES

2019年6月19日 

 

~非正規雇用で外国人を採用している割合は34.7%、今後採用を実施したいの回答は5割超え~

株式会社マイナビ(本社:東京都千代田区、代表取締役社長:中川信行)は、非正規雇用(アルバイト/派遣/契約社員)の採用業務担当者を対象に、「外国人に関する業種別採用調査」を発表しました。調査結果の概要(一部抜粋)は以下の通りです。(有効回答数:1,519名)


【TOPICS】

■非正規雇用で外国人を「採用している」割合は全体の34.7%、「今後採用していきたい」割合は50.9%。

また、企業規模別採用実績は、大企業(※1)に属する採用担当者の回答が51.6%であるのに対し、中小企業(※2)に属する採用担当者の回答は27.6%と大きく乖離した結果となった。【図1】【図2】




■外国人採用をして感じた課題は、「日本語能力(57.1%)」、「文化や価値観の違い(40.6%)」と続き、言語や異文化理解に不安を覚える採用担当者が多い結果に。「課題に感じたことはない」としたのは6.8%にとどまった。【図3】


■外国人労働者の受け入れのために取り組んでいることの上位は、「外国人向けの教育整備(21.1%)」、「日本人社員の語学力強化(20.6%)」。一方で28.4%は「特別な取り組みは行っていない」と回答。【図4】

https://www.fnn.jp/posts/000001026_000002955/201906191300_PRT_P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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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고용으로 외국인을 채용할 것인가의 여부에 대한 질문에서 "채용 의향 없음"이 49.0%로 "의향이 있다"고 대답한 비율과 거의 반반이었다. 업종별로는 인력부족이 심각한 호텔·여관이 81.0%, 편의점·슈퍼마켓도 62.4%가 채용하겠다고 답했지만 역시 일손이 부족한 건설·토목은 37.0%에 그쳤다.


채용 의향이 없는 회사에 대한 이유(복수응답)로 "일본어 능력에 불안을 느낀다"가 52.6%로 가장 많았다. 이어 "문화나 가치관 차이에 불안을 느낀다"(34.2%), "맡길 수 있는 업무가 적다"(28.6%) 순이었다.


한편 외국인 채용 실적이나 의향이 있는 기업이 받아들이기 위해 취하는 조치로 "특별한 대처는 하지 않는다"(28.4%)가 최다였다. "외국인 대상 교육"(21.1%), "일본인직원 어학력 강화"(20.6%), "공정한 능력평가의 구축"(20.1%)이라는 응답도 많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6개월 이내에 비정규직 채용 업무에 종사한 사람을 대상으로 지난 5월 인터넷에서 조사, 1519명으로부터 회답을 얻었다.

[초이스경제 곽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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