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6개 분야 1천230명

고졸 공채도 230명 선발, 6월 3일~5일 접수


   올 상반기 공기업 중 가장 많은 인원인 1,448명을 뽑은 코레일이  하반기에도 대규모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코레일은 2019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1,23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사무영업,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기통신 등 모두 6개 분야로 일반 공채 1천명, 고졸공채 230명을 선발한다.

직무별 인원은 사무영업 61명, 운전 29명, 차량 342명, 토목 371명, 건축 62명, 전기통신 365명이다.




특히 전국 5개 권역별 채용을 실시해 지역 인재 채용에도 앞장서고 있다.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 등의 전 과정은 공정성을 원칙으로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하며, 사무영업 수송분야는 현장 근무의 특성을 반영해 실기시험도 시행한다.


지원 희망자는 6월 3일 오후 2시부터 5일 오후 2시까지 코레일 홈페이지( www.korail.com )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채용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코레일은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를 위한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채용은 별도로 하반기 중 시행할 계획이다.


손병석 코레일 사장은 “객관적이고 투명한 채용으로 역량있는 인재를 선발하겠다“며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등에 대한 사회형평적 채용을 강화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레일


     


서부발전, 정규직 신입사원 80명 선발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로 사회적 책임 적극 이행

지역인재, 발전소 주변지역 우대도 확대 적용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 이하 서부발전)은 5월 21일(화) 신입사원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정규직 신입사원 총 8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금번 채용은 사무, 기계, 전기, 화학, 통신, 토목, 건축 등 7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어학점수, 학력 등 스펙에 관계없이 해당 분야 직무능력을 갖춘 인재라면 누구든지 응시할 수 있다. 


이번 채용에서는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상대적으로 취업기회에 제한을 받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별도전형을 확대 시행(총 채용규모의 31%)함으로써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적극 임할 계획이다.


태안 서부발전 사옥


또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지역인재와 발전소 주변지역의 주민에 대한 채용 우대를 확대 적용하여 이전지역과의 상생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블라인드 채용을 통한 공평한 취업기회 제공 및 역량중심의 우수인재 선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확대가 금번 채용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하였다.


한편, 지원서 접수는 6월 4일(화) 13:00에 마감되며, 이후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방식을 통해 직무능력 중심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부발전 홈페이지(www.iwes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부발전 




금강주택, 2019년 경력사원 채용


20일까지 접수


   금강주택이 정규직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17일 건설워커에 따르면 채용부문은 ▲재무회계 ▲토목(공사·공무) ▲도시정보(개발사업) ▲A/S(센터장) 등이다. 


지원자격은 재무회계·토목 관련 자격증 보유자 및 모집부문별 4~6년 업무경력자로, 시공능력평가액 상위 건설사 유경험자는 우대한다. 


채용은 서류전형, 면접전형(1·2차), 합격자발표,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하며, 건설워커에서 입사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금강주택 정규직 경력사원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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