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 판암1교, '헤비 리프팅(Heavy Lifting) 신공법’ 적용 시공
산업과학 Construction,Science/건설동향 Building Trends2014. 10. 22. 18:24
열차운행 지장 최소화
안전확보
철도시설공단은 열차가 운행 중인 경부선 위를 통과(횡단구간 연장 100m)하는 경부고속철 교량(판암1교)
를 헤비 리프팅(Heavy Lifting) 가설공법을 적용해 시공했다. 출처 대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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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철 판암1교 교량공사, ‘신공법’으로 시공한다.
(이사장 강영일)에 의하면, 경부고속철도 대전도심통과구간 건설사업 중, 열차가 운행 중인 경부선 위를 통과(횡단구간 연장 100m)하는 경부고속철 교량(판암1교)에 ‘신공법’으로 시공한다.
판암1교가 횡단하는 경부선 구간은 KTX 등 1일 310회 이상 열차가 운행하는 혼잡노선이다.
헤비 리프팅 공법은 지상에서 제작한 구조물(門型교각)을 들어 올린 후 옆으로 밀어 넣어, 운행 중인 경부선 철도구간 상부 위에 문형(門型)교각을 거치하는 방식으로, 열차운행에 지장을 주지 않고, 공기도 단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철도공단 관계자는 "신공법 적용을 통해 시공성과 열차운행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향후 해외철도 시장개척에 있어 기술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 전했다. 레일뉴스 장태창 기자 itrail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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