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대, "옥상녹화로 국제 환경상 받다" National ENERGY GLOBE Award Republic of Korea 2014
옥상녹화 현장 모습
※ 에너지 글로브 어워드 국가상(Energy Globe National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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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볼프강 노이만(Wolfgang Neumann)에 의해 1999년에 만들어진 오스트리아의 트라운키르텐(Traunkirchen市) 소재 에너지 글로브 재단에서 주는 상으로, 매년 환경보호, 재생자원 활용 등에 기여도가 높은 우수한 환경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이 상을 수상하면 자동적으로 에너지 글로브 어워드 세계상( Energy Globe World Award)의 후보가 된다.
2013년 글로브 어워드 세계상은 니카라구아가 수상했다. http://www.energyglobe.info/en/world-awards/ 서울시, kcontents |
[관련자료]
National ENERGY GLOBE Award Republic of Korea 2014
http://www.energyglobe.info/southkorea2014?cl=english/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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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대학교가 옥상녹화 및 텃밭 조성 사업을 통해 빗물저장 및 에너지 절감 효과에 기여하고 있음을 인정받아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환경분야상 '에너지 글로브 어워드 국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와 서울대학교는 옥상녹화지원사업을 통해 서울대학교 35동 826㎡규모를 녹화하고 텃밭을 만들었는데 35동 옥상은 집중 호우기에 빗물 유출을 3시간 지연시켜 홍수 예방 효과가 있었으며 2013년 8월 13일 1시경에 옥상녹화한 곳과 콘크리트 옥상의 온도차를 측정한 결과 옥상녹화지는 26.1℃, 콘크리트 옥상은 53.8℃로 측정되어 옥상의 온도차는 27.7℃나 나는 것으로 측정되었다.
[본문링크] http://env.seoul.go.kr/archives/41055 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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