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에서 희망으로의 도약
이미 망한 나라에서 대선이 뭐가 필요하느냐는 솔직한 심정으로 투표를 이번에도 하지 않을 생각이었지만
상황이 달라졌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서는 최초로 대통령이돼 승자의 입장에서 뭔 은시라도 주는 척하기 위해 각하 사저에 들러본 것이 아니라 오늘 후보 김문수는 패망한 국가가 부활할 유일한 활로가 바로 대통령 박근혜의 재가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 위대한 힘이자 지지자들의 힘을 모아달라 달려간 것.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회복을 공언하고 다짐한 오늘의 김문수.
박근혜 대통령을 두고 벌어진 위법부당한 재판이며 탄핵을 우리 역사에서 밝히는 것이야말로 진정 이 나라에 정의가 서고 다시 대한민국이 부활할 사회자본의 맹아라는 것을 김문수가 진정성있게 느꼈기에 대중 향해 박근혜 대통령 명예회복을 외친 오늘이다. 하나 아쉬운 것이 있다면 늘 카메라를 의식하는 교활한 한 변호인이 또 주인공처럼 등장한 것이며 감히 동석한 것.... 그러나 애국자 박근혜 대통령께서 대선 후보의 만남 요청에 이렇게 빨리 응해주시는 것 자체에 큰 의미가 있으니 무조건 김문수에게 투표하기 위해 그날 비가오고 천둥 번개가 친다해도 투표장으로 향할 것이다. 그리고 주저하지 않고 오랜만에 이 나라 역적들에 대한 증오와 경멸 잠시 잊고 김문수 이름 석자에 기표하고 오려한다.
질 때 지더라도의 상황이 아니라 이제는 팔도의 친박과 성웅 박정희와 대통령 박근혜를 존경하는 모든 이들이 움직여 김문수라는 이름에 투표할 것이니 상상도 못한 기적이 펼쳐지리라!

가자 !
어머니라는 세글자만 입에 올려도 눈물을 펑펑 쏟아내려하는 한 많은 김문수가 우익국민과 이 나라에서 빨갱이들만큼은 반드시 몰아내겠다고 하니 그 약속을 믿고 투표하러 꼭 가자!
(시민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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