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에서도 외면 받는 중국인들 韓国人と中国人が日本の食堂に公開的に「出入り拒否」されることが絶えず発生し論難になっている。

 

(중국인 퇴출 운동)

한국과 일본인이 중국인을 싫어하는 이유

(편집자주)

 

"중국인은 무례하다"

'출입금지' 푯말 내건 日 식당들

 

 일본의 일부 식당들이 '무례하다'는 이유로 중국인 고객의 출입을 금지하는 안내문을 붙여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오사카에 있는 한 꼬치구이 전문점은 출입문에 중국어로 "중국인은 무례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받지 않습니다"라고 적힌 안내문을 부착했다.

 

일본 오사카에 있는 한 꼬치구이 전문점은 출입문에 중국어로 "중국인은 무례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받지 않습니다"라고 적인 안내문을 부착했다. (사진=SCMP, X)

 

韓国人と中国人が日本の食堂に公開的に「出入り拒否」されることが絶えず発生し論難になっている。

https://www.mk.co.kr/jp/world/11316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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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측이 해당 안내문을 내건 구체적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본 내 일부 자영업자들이 외국인, 특히 중국인을 대상으로 차별적 조치를 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3년에는 한 중국 인플루언서가 도쿄의 한 중국 음식점에 "중국인 출입 금지"라는 안내문이 부착된 것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일본어로 "중국 바이러스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 적혀 있어 더욱 공분을 샀다.

해당 인플루언서는 식당에 직접 방문해 항의했지만, 곧바로 쫓겨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해 7월엔 또 다른 도쿄 소재 식당이 소셜미디어(SNS)에 "중국인과 한국인 고객 출입 금지"를 알리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중국인 누리꾼들의 분노와 실망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무례한 손님보다 이 식당이 더 무례하다" "이런 식당에 가면 안 된다" "관광객한테 오지 말라는 식당이 다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写真=SCMP]

 

반면 일부는 "중국인 손님 중 무례한 사람들 때문에 욕을 먹는 것"이라며 "이런 상황을 만든 건 우리 잘못"이라고 자성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최근 일본 내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의 비매너 행위가 나오면서 이같은 조치가 시행된 것으로 보인다.

 

고속도로 위에 누워 사진을 찍은 중국인 여성 관광객, 사진을 찍기 위해 벚꽃을 흔들어 인위적으로 꽃비를 만든 대만 관광객 등이 대표적 사례다.

 

 

현행 일본법상 언어적 이유로 '일본어 가능 고객만' 받는 것은 가능하지만, 국적이나 인종을 이유로 한 차별은 헌법상 금지돼 있다.

 

한편, 지난해 일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3690만 명으로, 전년 대비 47.1%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중 한국인 관광객이 23.8%로 가장 많았고, 중국은 18.9%로 그 뒤를 이었다.

[서울=뉴시스]장가린 인턴 기자 wkdrkfls@newsis.com

 

韓国人と中国人が日本の食堂に公開的に「出入り拒否」されることが絶えず発生し論難にな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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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에게 흔히 볼 수 있는 무례 행위 10가지 사례

 

1. 일반 매너

· 큰 소리 : 공공 장소에서 큰 소리로 말하거나 전화를 걸거나 하는 것은 무례하다.

· 새치기 : 열에 줄지어 있을 때 인터럽트하는 것은 매우 실례.

· 가래 구토 · 포이 버림 : 일본에서는 매우 비문명적인 것으로 간주된다.

 

2. 식사 매너

・젓가락 사용법 : 젓가락으로 다른 사람을 가리키거나, 젓가락을 내밀거나, (젓가락끼리) 음식을 건네주는 것은 NG.

・소리를 낸다:면을 먹을 때는 상관없지만, 다른 음식을 먹을 때에는 소리를 내지 않도록.

· 음식 공유 : 자신의 젓가락으로 직접 공유 접시에서 음식을 취하는 것은 피하고, 젓가락을 사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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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교의 매너

· 인사 : (일본에서) 일반적인 인사.

・명함 교환:명함을 교환할 때는 양손으로 건네주어, 상대의 명함을 정중하게 (눈으로) 읽도록 한다.

・시간의 의식:지각은 타인의 시간을 존중하고 있지 않다고 보여진다.

 

4. 복장이나 몸짓

・복장: 공식적인 장소나 비즈니스의 회의에서는, 망설이지 않는 복장이나 너무나 캐주얼인 복장은 실례에 해당되는 일이 있다.

・실내용의 신발:일본의 집이나 특정의 장소에 들어갈 때에는, 신발을 벗고 실내용의 신발로 갈아입을 필요가 있는 일이 있다.

 

5. 커뮤니케이션

・직접적인 비판:타인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비판・부정하는 것은 무례로 되어, 원회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되어 있다.

・과도한 경어:경어는 부자연스러운 사용법을 하면 상대에게 거리를 두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거나 어색하게 보이거나 하는 일이 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차단한다: 대화의 도중에 타인의 발언을 차단하는 것은 실례로 되어 있다.

 

6. 선물

・포장 : 선물을 건네줄 때 포장하지 않거나 부적절한 포장은 무례하게 맞을 수 있다.

・선물의 거부: 타인으로부터의 선물을 거부하는 것은 무례로 되어, 예의 바르게 받아, 감사의 뜻을 나타내는 것이 중요.

 

7. 공공장소에서의 행동

・휴대폰 사용: 대중교통이나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전화를 걸거나 음악을 흘리거나 하는 것은 실례가 된다.

・흡연:지정된 장소 이외에서 흡연하는 것은 매너 위반으로 되어 룰을 지킬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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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관광

・사원이나 신사:사원이나 신사를 방문할 때는 조용히 해, 참배의 매너를 지키는 것이 요구된다.

・사진 촬영: 촬영 금지의 장소에서 사진을 찍거나, 타인의 허가 없이 촬영하거나 하는 것은 실례에 해당한다.

 

9. 비즈니스

・근무시간 : 과도하게 잔업을 하거나 시간에 따라 일을 끝내지 못하는 것은 프로의식이 부족하다고 간주될 수 있다.

・회의: 회의중에 진지하게 이야기를 듣지 않고, 자주 휴대전화를 체크하는 것은 무례하다.

 

10. 개인 공간

· 신체 접촉 : 과도한 신체 접촉은 개인 공간을 침해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시선:타인의 눈을 장시간 가만히 바라보는 것은 실례에 해당하는 일도.

 

투고자 는 “이러한 문화적인 차이와 행동규범을 이해함으로써 일본인과의 교류가 보다 원활해져 오해를 피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中国人がやりがち? 日本人と接する時に失礼になる行為

https://www.recordchina.co.jp/b948985-s25-c60-d00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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