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싶은 사람 많아졌다"

 

불경기에 좀 더 안정된 생활 원해

 
서울신문

 

  11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19∼49세 성인(미혼 포함)과 그 배우자 1만4천372명을 상대로 조사한 '2024년도 가족과 출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의 평균 출생아 수는 0.85명으로, 3년 전(1.03명)보다 0.18명 감소했다.

 

3년간 출생아 수는 줄었지만, 결혼 의향을 가진 이들의 비율은 상승했다.

지난해 조사에서 결혼 의향이 있다는 응답률은 62.2%로, 직전인 2021년 조사 당시(50.8%)보다 11.4%포인트(p) 올랐다.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결혼 빨리하는 법

 

[시민 댓글]

 

#1 비공개 답변

좋은 사람과 결혼하는 방법은 여러 사람을 경험해보는 것입니다.

평범한 것이 가장 완벽하다는 말도 있잖아요.

 

미적지근하다고 말하는 그 사랑이 최고의 사랑이 아닐까요ㅎㅎ

그렇기엔 여러 사람을 만나 보셔야지 사람 보는 눈이 좋아집니다.

 

개인적인 감은 아무도 대신 해줄 수 없거든요!

느낌을 믿으세요

 

#2 오백원

자신의 가치관과 목표를 중요시하며 주변과 협력하셔서 적절한 인연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미적지근한 결혼도 존중받을 수 있는 방법이에요

 

#3 탕후루

성급한 결혼보다는 자신의 목표를 먼저 이루는 것이 중요해요 공통된 가치관과 이해가 있는 사람과의 만남을 추구하며 서로 존중하고 이해해주는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4 좋은하루되세요

사랑도 사랑이지만 일단 현실적으로 돈이 제일 중요해요.

출처 m.k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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