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삼양, 슈나이더와 혁신적 풀프레임 초광각 줌렌즈 출시 부각

 

LK삼양 주가 덩실덩실

 

국내 광학 전문 기업 LK삼양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59% 올라 21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기 박스권에서 벗어나고 있다.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매수행진을 하고 있다.

 

LK삼양 × 슈나이더, AF 14-24mm F2.8 FE 렌즈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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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삼양이 세계적인 광학 브랜드 슈나이더와의 첫 번째 협업을 통해 혁신적 풀프레임 초광각 줌렌즈를 새롭게 선보이며 렌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 주가에 훈풍을 불어 넣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화 제노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AP위성, 퍼스텍 ,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세원이앤씨, 한글과컴퓨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쎄트렉아이, 제노코, 한국항공우주, 컨텍 덕산하이메탈 한양디지텍 이수페타시스 대한항공,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에스에프에이 파이버프로 서남 태웅 인텔리안테크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협업 렌즈는 445g의 초경량 무게와 77mm 필터 호환성을 갖춰 휴대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했으며, 14mm부터 24mm에 이르는 전 구간에서 뛰어난 선명도를 제공하는 것이다.

 

LK삼양과 슈나이더의 기술력이 결합해 탄생한 이번 광각 줌렌즈는 사진 및 영상 전문가뿐만 아니라 고화질의 결과물을 추구하는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넓은 화각과 뛰어난 휴대성은 풍경, 건축, 인테리어 촬영은 물론, 브이로그나 영상 콘텐츠 제작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이번 협업 렌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동급 렌즈 대비 압도적인 경량화이다. 445g의 무게는 장시간 촬영에도 부담을 줄여주며, 휴대성을 높여 다양한 환경에서 자유로운 촬영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77mm 규격의 필터를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고가의 특수 필터를 여러 렌즈 규격에 맞춰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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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 면에서도 슈나이더의 광학 설계 기술과 LK삼양의 정밀 가공 기술이 완벽히 조화를 이뤄 14mm 초광각부터 24mm 광각 영역까지 전 구간에서 뛰어난 해상력과 색 재현력을 제공한다. 왜곡을 최소화하고 주변부까지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하여 사용자들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LK삼양은 "세계적인 광학 명가 슈나이더와의 첫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광각 줌렌즈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가벼움과 뛰어난 화질을 동시에 원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새로운 촬영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LK삼양과 슈나이더의 협업 렌즈 출시는 국내 광학 산업의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소연 기자 ch0309@thekpm.com 핀포인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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