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거래량 인기 순위 톱5

 

1위 현대차 그랜저HG(11~16년식)

상위 5위 중 4대가 현대차

 

  현대인증중고차가 지난달 3월 예산별 거래량 많은 순서를 공개했다. 최근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많은 선택을 받은 1천만 원대 중고차 TOP 5를 살펴봤다.

 

5위. 현대 LF 쏘나타(14~17년식)

5위는 현대차 LF 쏘나타(14~17년식)이 차지했다. 지난달 3월 총 1,428건의 판매를 기록했으며 평균 시세는 837~1,756만 원을 형성했다. 파워트레인은 2.0 가솔린 기준 최고출력 168마력 최대토크 20.5kg.m를 발휘한다.

 

3월 구매자의 20.7%가 30대 남성으로 공개됐으며, 이어 50대 남성이 15.7%, 40대 남성 13.7%, 20대 이하 12.2%로 공개됐다. 지난 6개월 간 구매자의 33%가 2015년식을 구매했다.

 

 

4위. 현대 아반떼 CN7 (20~23년식)

 

4위는 아반떼 CN7 (20~23년식)이 차지했다. 지난달 3월 총 1,566건의 판매를 기록했으며 평균 시세는 1,229~2,670만 원을 기록했다. 파워트레인은 1.6 가솔린 기준 1.6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23마력 최대토크 15.7kg.m를 발휘한다.

 

지난달 구매자의 17.1%가 30대 남성이며, 20대 이하 남성 16.6%, 30대 여성 12.3%로 공개됐다. 지난 6개월 간 구매자의 40.9%가 2021년식 모델을 구매했다.

 

3위. 현대 아반떼 AD

 

3위는 아반떼 AD가 차지했다. 지난달 3월 총 1,787건의 판매를 기록, 평균 시세는 801~1,702만 원을 기록했다. 파워트레인은 1.6 가솔린 기준 1.6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23마력 최대토크 15.7kg.m를 발휘한다.

 

지난달 3월 구매자의 20.3%가 30대 남성이며, 20대 이하 남성이 16.3%, 50대 남성 12.1%, 30대 여성 9.5%를 기록했다. 지난 6개월 간 구매자의 34.1%가 2016년식 모델을 구매했다.

 

2위. 기아 더 뉴 레이(17~22년식)

2위는 기아 더 뉴 레이가 차지했다. 지난달 3월 총 2,259건의 판매를 기록했으며 평균 시세는 727~1,452만 원을 기록했다. 파워트레인은 1.0 가솔린 기준 1리터 직렬 3기통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76마력 최대토크 9.7kg.m를 발휘한다.기아 신차

 

지난달 3월 구매자의 21.4%가 40대 남성이며, 30대 남성이 18.2%, 40대 여성이 11.6%를 기록했다. 지난 6개월 간 구매자의 32%가 2021년식 모델을 구입했다.기아 신차

 

 

1위. 현대 그랜저 HG(11~16년식)

대망의 1위는 그랜저 HG(11~16년식)이 차지했다. 지난달 3월 총 3,095건의 판매를 기록했으며 평균 시세는 931~1,820만 원을 형성했다. 파워트레인은 HG240 기준 2.4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24.6kg.m를 발휘한다.

 

지난달 3월 구매자의 21.2% 50대 남성이며, 40대 남성 18.3%, 30대 남성 13.7%를 기록했다. 지난 6개월 간 구매자의 40.4%가 2015년식 모델을 구매했다.

이도경 기자ldk@autobuff.co.kr autob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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