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렉라자', 폐암 환자 첫 완치

 

유한양행의 렉라자 Leclaza(lazertinib)는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입니다.

 

이는 상피 성장 인자 수용체(EGFR)를 표적으로 하는 3세대 티로신 키나제 억제제(TKI)입니다.

 

글로벌 3상 임상 시험인 Mariposa에서 Leclaza와 Rybrevant의 조합이 비소세포폐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30%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edigatenews.com

 

 

유한양행의 폐암 치료제 '렉라자'를 투여 받은 환자가 완치 판정을 받은 사례가 처음으로 보고됐다.

 

안준홍 영남대 의대 교수팀은 렉라자를 투여 받은 폐암 환자의 사례를 지난달 공개된 국제학술지 '폐암 중개 연구(TLCR)'에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hankyung.com/article/20250325614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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