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공원 30배' 인천 송도 11공구 개발 가시화...'콤팩트 시티’로 조성

 

  부지 면적 692만㎡(209만평), 여의도공원의 30배 규모인 송도국제도시 11공구 기반시설 공사가 시작됐다. 첨단산업 클러스터 특화구역인 송도 11공구는 주거·상업·업무단지가 주변 인프라와 연결된 ‘콤팩트 시티’로 조성된다.

 

'여의도공원 30배' 인천 송도 11공구 개발 가시화...'콤팩트 시티’로 조성

 

가장 먼저 매립이 끝난 11-1공구부터 기반시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모든 개발이 완료되면 1만9590여가구에 5만여명이 거주하게 된다. 송도 11공구의 핵심 기반시설 중 하나는 바이오산업이다.

 

11공구 Ki19 블록(36만㎡)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공장을 건설 중이다. Ki20 블록(20만2285㎡)에는 롯데바이오로직스가 들어와 2030년까지 바이오 플랜트를 건립하기로 했다.

 

 

'여의도공원 30배' 인천 송도 11공구 개발 가시화...'콤팩트 시티’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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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시설 공급도 이뤄진다. 가장 먼저 예정된 공급은 5개 블록에 21개 동, 총 2728가구 규모인 ‘송도국제화복합단지 공동주택 분양 프로젝트’다. 한편 송도 11공구의 4분의 1가량(약 179만㎡)은 녹지공간으로 조성된다.

 

 

https://youtu.be/1i7EGQKd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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