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가 10만원 코로나 마스크 강제 착용 무엇이 문제인가

코로나 마스크 의무 착용의 문제점 그리고 무용성


   우리의 숨쉬기는 들숨만 중요한게 아니고 날숨도 중요하다.

내뱉는 숨에는 우리몸속의 이산화탄소와 세균도 내뱉기 때문이다.


그런데 마스크를 쓰고 있으면 바이러스는 작아서 나가지만 세균은 더 크기 때문에,

마스크에 걸려 못나가고 있다가 들이쉬는 숨에 의해 다시 몸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산화탄소도 마찬가지다.

이러면 호흡에 의한 정화작용 이 중단되는 것이다.


착용하면 무조건 좋은 줄 알아


외부에서도 착용은 언어도단

이런 제약은 한국 밖에 없어


자신의 병 관리는 자신에게 

왜 그런 것 까지 신경쓸까


international.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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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 또는 며칠 마스크 사용했다고 사람의 면역체계는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장기간 마스크 사용하면 호흡에 의한정화가 중단 되고 면역체계가 무너질건 뻔한 일이다.


우리몸 속에는 30조 개의 세포와 함께 그 백 배에 달하는 3,000조 개의 바이러스가 함께 있다고,

서울대 바이러스 면역학과 안광석 교수가 '서울대 바이러스 긴급특강' 58분짜리 동영상으 4분 부분부터 언급하고 있다.



또 유투브에 '바른의학' 동영상을 올리는 신뢰 할 만한 의사선생님도 '바른의학28' 편 동영상에서,

 '우리몸속에는 380조 개의 바이러스가 들어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그렇게 많은 바이러스가 모두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것은 아니고 그중 특별히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것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하타나카 마사카즈(교토대 바이러스 연구소 소장 역임 명예교수) 박사는,

2009년도에 출간한 그의 책 '살인바이러스의 비밀' 60쪽에서 이렇게 언급하고 있다.


'면역기능이 약화되면 평소에는 아무런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 바이러스도 병을 일으킨다'


Pew Research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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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을 정리하면 바이러스는 외부에서 들어온 것보다 내 몸의 면역기능이 약화되어 내 몸 속에 들어 있는 바이러스가 발호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판단한다.


엄청난 양의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면역기능을 약화시키는 마스크를 벌써 10개월째 강요하는건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이다


닭장 속 같은 인터넷에서 꼬꼬꼬 하고 있을게 아니고 실제 거부행동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스크가 범죄를 은폐시킨다는 기사 구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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