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0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사례집’ ㅣ 법무법인 지평,'지평의 건설·부동산 이야기' 발간

도, ‘2020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사례집’ 발간…공동주택 공사품질 향상 기대


2020년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사례집 발간 및 배부

최근 2년간 기술자문단의 기술자문 시 분야별 주요 사례 및 노하우 중심 구성

기술자문단 사례집을 참고하여 시공함으로써 공동주택 보수공사 시 

공사비의 투명성 확보 및 공사품질 향상 기대


    경기도가 공동주택 보수공사 시 민간전문가가 무료 컨설팅을 지원하는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사례를 참고해 시공할 수 있도록 ‘2020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례집은 공동주택 기술지원 제도 소개와 함께 최근 2년간의 분야별·공종별 주요 보수방법 및 노하우 위주로 제작해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 등에서 공동주택 유지관리 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건축시공 등 9개 분야 70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단지 내 시설보수공사 시 직접 현장을 방문해 관리주체 및 입주민들에게 단지 여건에 맞는 보수방법을 제시해 공동주택의 가치 향상, 내구성 증진 및 공사비 절감 등의 기대효과로 도민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문단은 지난 6년 동안 총 1,200단지에 대해 기술지원을 시행했다.


신욱호 도 공동주택과장은 “이번 사례집은 공동주택 보수공사 진행 과정을 단계별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제작했다”며 “공동주택 관리주체와 입주자들이 사례집을 활용해 공동주택 품질수준을 높이고 주거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례집은 시․군 공동주택 관련부서 및 관련기관에 배부할 예정이며,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게 경기도청 홈페이지 ‘경기도 전자북’(ebook.gg.go.kr)에 게재해 적극 활용되도록 할 계획이다.

공동주택과 경기도


법무법인 지평, '지평의 건설·부동산 이야기' 발간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최근 '지평의 건설·부동산 이야기(대한전문건설신문 펴냄)'를 발간했다.



이 책은 건설 관련 분쟁 예방과 실무에 필요한 법률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평의 전문가들이 대한전문건설신문에 연재한 기고를 추려 완성됐다. 




정원(45·사법연수원 30기), 박호경(41·37기) 변호사 등 8명의 변호사가 참여해 공사계약에서부터 건설 관련 정책 등 건설산업 전반에 관한 법률적 지식과 해석을 담았다.


목차는 △공사계약 및 하도급계약 분야 △부동산개발사업 분야 △부동산 사용 및 이용 △건설 형사 △건설정책 동향 등으로 구성됐다.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미국변호사


https://m.lawtimes.co.kr/Content/Article?serial=165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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