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g 체중 감량’ 팝스타 아델, 반쪽된 몸매…다이어트 완전 성공한 근황


    영국 가수 아델이 몰라볼 정도로 살이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Weight loss: 3 things that helped Adele lose 22 kilos/Times of India


 

Adele highlights incredible seven stone weight loss in gorgeous makeup-free selfie

The singer is looking better than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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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e delighted fans on Saturday by returning to social media with a gorgeous makeup-free selfie.


Adele highlighted her seven-stone weight loss in a tight brown top as she paid homage to Beyonce, whose Already music video she was watching on her TV.




As well as her slimline figure, the singer radiated beauty as she showed off a new curly hair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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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odtoknow.co.uk/wellbeing/adele-weight-loss-makeup-free-selfie-55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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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은 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의 예술을 통해 우리 모두가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델은 비욘세를 손으로 가리키며 환하게 웃고 있다. 그는 비욘세가 입은 의상과 같은 옷을 착용해 팬심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그의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월 '피플'은 아델이 운동을 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포착, 약 45kg 체중 감량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매체는 "아델은 엄격한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면서 약 100파운드(45kg)가량 체중을 줄였다고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03/2020080302228.html




Adele Celebrates 32nd Birthday With Amazing New Look



미국 첫 얼굴 전체 이식 여성 12년만에 사망


안면 이식 환자 중 가장 오래 생존

이식과 무관한 감염 합병증이 원인


미국에서 처음으로 안면 대부분을 이식받았던 여성이 12년만에 사망했다.


   지난 2008년 미국 클리블랜드 병원에서 안면 이식 수술을 받았던 57세의 코니 컬프가 수술과는 무관한 감염증과 그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CNN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onnie Culp at the Cleveland Clinic in 2009. She was the longest-living face transplant recipient in the world, a hospital official said.Credit...Amy Sancetta/Associated Press


 

Connie Culp, First Face Transplant Recipient in U.S., Dies at 57

Her near-total face transplant in 2008 was the most complex at the time. She was the fourth patient in the world to undergo such a procedure.




Connie Culp at the Cleveland Clinic in 2009. She was the longest-living face transplant recipient in the world, a hospital official said.


Connie Culp, the first patient in the United States to receive a face transplant, died on Wednesday at the Cleveland Clinic, which had performed her procedure in 2008. She was 57.


The cause was an infection unrelated to her transplant, a spokeswoman for the hospital said.

Ms. Culp was the longest-living face transplant patient in the world, the spokeswoman said.


“She was a great pioneer and her decision to undergo a sometimes-daunting procedure is an enduring gift for all of humanity,” said Dr. Frank Papay, chairman of the Cleveland Clinic’s Dermatology and Plastic Surgery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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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ytimes.com/2020/08/01/us/Connie-culp-dead-face-transpla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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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병원 측은 "컬프는 지금껏 안면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 중에 가장 오래 생존했다"며 "믿을 수 없을 만큼 용감하고 활달해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여성이었다"고 밝혔다.


두 아이의 엄마였던 컬프는 지난 2004년 남편의 총격으로 얼굴의 중간 부분을 대부분 상실하는 중상을 입었다.

코니 컬프(자료사진)[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이후 시각장애와 함께 냄새를 맡거나 말을 할 수도 없었으며, 목에 수술로 장치를 달아 겨우 숨을 쉴 수 있었다.




그러던 중 지난 2008년 사망자로부터 안면을 기증받아 22시간에 걸친 이식 수술을 받게 됐다. 안면 조직과 뼈, 근육, 혈관, 신경 등을 접합하는 대수술이었다.


미국에서 거의 안면 전체를 이식하는 것은 컬프가 처음으로, 성형이 아니라 기본 신체 기능을 복구하는 게 의료진의 목표였다.

컬프는 2010년 얼굴을 기증한 여성의 가족을 만나기도 했다.


당시 컬프는 CNN과 인터뷰에서 "이제 냄새를 맡을 수 있어 행복하다"며 "이제는 스테이크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딱딱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됐다"고 기뻐했다.


컬프는 자신의 경험을 전달하며 장기 기증의 전도사로 강연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연합뉴스/동아사이언스




Doctors salute the life of Connie Culp, recipient of the first US face transplant at Cleveland Clini  KCONTENTS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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