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새싹기업 혁신기술,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담는다


10일부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혁신기술 도입 위한 기술 공모 시행

혁신서비스 실증지원·스마트빌리지 공모사업에 총 55.5억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세종, 부산)에 중소·새싹기업의 혁신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7.10(금)부터 2개 사업*에 대한 기술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①시범도시 혁신서비스 실증지원 사업(세종,부산), ②스마트빌리지 혁신기술 공모사업(부산)


이번 공모는 SPC 민간사업자* 공모와 별도로 국가시범도시에 도입 가능한 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새싹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 국가시범도시를 15년 이상 구축·운영하기 위한 특수목적법인(대기업 참여)으로 연내 사업자 선정 예정 [참고5]



개   요

(사 업 명) ‘20년 국가시범도시 혁신서비스 모델 검증·확산 사업

(기간/예산)  ‘20.7~12월, 총 1,945백만원

(공모방식) 상향식 자유공모 방식 (건당 최대 3억원 이내) 추진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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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혁신기술 공모 2개 사업의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다.


(①시범도시 혁신서비스 실증지원 사업) 5대 서비스 분야*에 적합한 우수 기술을 발굴하고 실증까지 연계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각 과제별 최대 3억 원, 총 19.5억 원의 실증비용이 지원된다.


(②스마트빌리지 혁신기술 공모사업) 부산 국가시범도시의 첫 입주 단지인 ‘스마트빌리지*’에 도입될 혁신기술 중 11개 기술**에 대해 각 5천만 원~7억 원, 총 36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 부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의 기술이 집약된 실험적 주거 공간(총 56세대, ’21년말 입주)

** ①친수정보 플랫폼, ②실시간 워터케어, ③스마트쓰레기통, ④스마트 폴, ⑤스마트 벤치, ⑥AI 체육센터, ⑦스마트 관리 로봇, ⑧로봇카페, ⑨실시간 건강관리, ⑩웰니스 센터, ⑪스마트팜


공모사업 요약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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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는 중소·새싹기업이 스마트시티 산업 생태계에서 대기업과 상생할 수 있도록 대기업에는 별도 참여요건*을 부여하였으며, 참가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도 예정되어 있다.

* 대기업은 단독 참여는 불가하나, 컨소시엄(최대 5개사)에는 참여 가능


또한, 최소 32일 이상 공모기간을 두어 중소·새싹기업으로 하여금 충분한 참여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결과발표) 시범도시 혁신서비스 실증지원 사업은 8월말, 스마트빌리지 혁신기술 공모사업은 9월경 발표하고, 각각 ’20년, ’21년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팀 박진호 팀장은 “스마트시티 분야 중소·새싹기업들이 보다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달라는 요청이 그간 계속 제기되어 왔다”면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 기술이 실증·검증되어 스마트시티를 통한 산업 생태계가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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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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