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부 전선 전방 지역서 폭발음 들렸다…군 "확인 중"

 

국민혈세 100억 짜리 건물 폭삭

   16일 오후 2시50분쯤 서부 전선 전방 지역에서 대형 폭발음이 들려온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풍군 지역에 연기가 나고 있. 이곳 월곶면은 지난달 31일 탈북단체가 대북전단 50만장을 북한으로 날려 보내 긴장감이 돌고 있다. 한편 이날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가 남북합의로 비무장된 지역에 다시 진출하겠다고 예고했다. 뉴스1

군 당국은 이 폭발음에 대해 개성공단 내 남북연락사무소가 완파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남북연락사무소는 지난 2018년 9월 14일 개성공단 내에 만들어진 것으로, 2005년 연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의 건물을 개·보수한 건물로 확인된다고 군은 전했다.

 

사진은 2018년 9월 12일에 촬영한 개성 남북연락사무소 모습. 사진 통일부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중앙일보


BBC News - North Korea 'blows up joint liaison office' with South

https://www.bbc.co.uk/news/world-asia-53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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