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건설,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서류접수 25일까지

 

    중견 건설사들이 코로나19로 위축된 고용시장에 작은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아파트 브랜드 한양립스(LEEPS)로 알려진 한양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1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경력과 신입,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로 나뉜다.

경력사원의 경우 모집부문은 ▲공공영업 ▲주택·부동산 ▲자체사업 ▲시공기술자 ▲공사관리 ▲안전 ▲법무 등이며 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전공 및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신입사원은 모집부문이 ▲시공 ▲자체사업 등이며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는 ▲개발영업 ▲공공영업 등 2개 부문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1군 건설사 경력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최종합격 순이며 접수순으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박성원 기자 디트 new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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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도 잇단 공채...태영·쌍용·동부 등 신입·경력사원 모집


    대형·중견 건설사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에 따르면 태영건설·쌍용건설·동부건설·동일토건 등은 정규직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데시앙’ 브랜드의 태영건설(코스피 상장기업)이 올해 정규직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뉜다. 신입사원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관리 △IT △법무 등 7개 부문, 경력사원은 △기계 △전기 △토목영업 △민자영업 △IT △회계 등 6개 부문에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신입사원의 경우 올해 8월 졸업예정자 포함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경력] 부문별 경력 충족자 △국가보훈대상자 및 전역장교 우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접수는 다음달 2일까지 태영건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쌍용건설이 올해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국내영업, 경영관리 등이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교 기 졸업자 및 올해 8월 졸업예정자 △국내외 현장 근무 가능자 △모집부문 관련 전공자(국내영업·경영관리는 전공무관) △관련 자격 보유자 우대 △건설관련 회사 인턴 경험자 및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아랍어 등)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INTERVIEW), 신체검사, 최종합격 및 입사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접수는 오는 25일까지 쌍용건설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전원은 연수(1개월) 종료 후 일정기간(6개월~1년) 국내 현장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동부건설이 정규직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민자사업, 개발사업, 도시정비사업 등이며 모집대상은 대리~과장급이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4년제 정규대학 및 동등 이상)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부문별 경력충족자 등이다. 근무지는 서울 본사로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 실무진 면접, 2차 경영진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29일까지 동부건설 채용홈페이지에서 작성 제출하면 된다.

중견 건설사인 동일토건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안전, 건축품질, 건축, 기계 등이다.

자격요건은 △신입 및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전공자 △직무 자격증 소지자 △러시아어 또는 영어 능통자 우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 2차면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회사 사정에 따라 관계사로 입사될 수 있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도 가능하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주오기자 kjo@idaegu.co.kr 대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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