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운행선 근접공사 ‘설계안전성 검증업무 매뉴얼’ 발간


설계단계부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위험요소 사전 제거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은 운행선 근접공사 구간의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안전성(DFS) 검증업무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8일(금) 밝혔다.

*  DFS(Design For Safety) : 시공과정에서 안전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설계단계부터 작업장에 대한 위험요소를 사전 분석하는 안전관리기법


주요 내용으로 ▲설계안전성 검증 기준ㆍ방법ㆍ절차 ▲분야별 중점 체크리스트 등 검증에 필요한 사항을 세부적으로 담았으며, 특히 운행선 근접공사 중 50억원 미만 소규모 개량공사에도 안전성 검증을 의무화하였다.




공단은 이번 매뉴얼 발간을 계기로 설계단계부터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사고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고, 전사적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공단은 관련 법률상 50억원 이상 대규모 공사에만 적용하던 설계안전성 검증을 50억원 미만 소규모 공사에도 시행하도록 지난해 절차서와 지침을 새롭게 마련하였으며,


설계안전성 검증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건설기계(굴삭기 등) 접근경보 시스템 도입 ▲이동식 울타리 및 안전방호틀 설치 ▲에어백 안전조끼 도입 등 현장 위험요소를 발굴ㆍ개선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상균 이사장은 “이번 매뉴얼 발간을 통해 소규모 공사에도 안전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여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철도공단




좋은땅출판사, ‘건축시공 현장실무’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건축시공 현장실무’를 출간했다.


귀촌, 귀농, 전원주택 열풍이 불고 있다. 그러나 건축공사에 대해 모르고 진행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사기를 당하기 쉽다. 건축주나 현장 관리자들이 정확한 시공방법을 모르면 부실공사로 이어지고, 공사업자들 중에서도 정확한 시공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일부 자기 편한 대로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로 인해 제대로 감독하지 않으면 제대로 시공이 이루어지지 못해 입주한 후에 곤란을 겪는 경우도 많다.


현장 관리자나 건축주, 그리고 건설기능인들이 정확하게 알아야 부실공사 방지가 된다. 기존의 건설기능인들이 정규과정의 교육을 받지 않고 어깨너머로 현장에서 일하면서 보고 들은 대로 일하는 기존의 관습을 벗어나야 고질적인 부실공사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건축시공 현장실무’는 건축주, 현장 관리자 및 건설기능인들의 지침서가 될 수 있도록 기초 공사부터 마감 공사까지 정석대로의 노하우를 담았고, 부실공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공정에 대해서는 부실공사 사례와 정확한 시공법, 공정마다 재료를 산출하는 적산방법을 실어 정확한 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건축주를 위해 덤터기 쓰지 않는 공사계약서 작성법 또한 소개하고 있다.


‘건축시공 현장실무’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시흥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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