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2020 토지관련 주요법령 해설’ 발간


11개 분야 39개 토지 관련 법령의 제‧개정사항을 담아 풀이


    경기도는 ‘2020 토지관련 주요법령 해설’을 발간해 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2019년 7월부터 2020년 3월까지 국토, 도시개발, 주거, 기반시설 등 12개 분야 39개 토지관련 법령의 제‧개정을 반영했다.



 

또 개별 법령의 개정내용과 시행시기를 명확히 기재했다.


법령집은 4월 27일부터 경기넷 누리집(https://www.gg.go.kr/)과 ‘경기부동산포털’(https://gris.gg.go.kr)을 통해 누구나 내려 받아 활용할 수 있다.


유병수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은 “‘토지관련 주요법령 해설’은 무엇보다 경기도민이 알기 쉽게 작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발간하였기에 경기도민이 지역 내 사업의 추진절차를 확인하는 참고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한국환경공단, 공공환경시설 악취개선 사례집 발간


공공환경시설 악취발생 주요 문제점과 개선 유형 소개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공공환경시설의 체계적인 악취관리를 위해 ‘공공환경시설 악취기술진단 사례집’을 발간하고 오는 14일부터 관련 기관에 배포한다.


한국환경공단은 2014년부터 5년간 전국 공공환경시설 총 715곳을 대상으로 악취기술진단을 수행했다.


공공환경시설에는 공공하수, 공공폐수, 분뇨·가축분뇨,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등이 포함되며 시설 유형에 따라 다양한 악취물질이 발생한다.


침사 및 협잡물 저장박스 개선


이번 사례집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환경시설별, 공정별 악취발생 현황, 개선 방안 등의 정보를 담았다.


이번 사례집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공공환경시설별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의 공정별 악취농도 합계가 가장 높았으며 복합악취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음식물류 처리공정의 건조시설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요 악취개선 사례로 기존 개방형 공정의 밀폐식 구조 변경, 악취를 가두어 정화할 수 있는 악취포집설비 설치 등을 수록했다.


한국환경공단은 악취개선 사례 공유를 통해 공공환경시설 담당자의 악취관리 역량 증진을 도모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사례집이 민간 업체의 악취기술진단 전문기관 등록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했다.


2018년 6월부터 공공환경시설 악취기술진단 분야에 대해 민간 개방 사례집은 4월 14일부터 공공환경시설 운영자, 지자체 담당자, 악취 관련 학회 등 유관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며 한국환경공단 누리집에서도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그동안 악취로 인해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공공환경시설의 선진화된 운영 방안을 연구해왔다”며 “앞으로도 국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악취저감 대책 마련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분양정보  1566277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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