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中 지린성서 굴착기 대규모 수주… "V자 회복세"


    두산인프라코어 (4,315원▲ 310 7.74%)는 중국 동북지역 지린성에 위치한 대형 인프라건설 업체 2곳에서 22톤급 중형 굴착기 32대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장비들은 창춘시 지하철, 고속도로, 교량 등 인프라 건설 현장에 쓰일 예정이다.


염윤성 두산인프라코어 중국 영업 총괄 전무는 "이번에 중형 굴착기를 수주한 고객사들이 10대 이상 추가 구매 의사를 밝혔다"며 "뛰어난 제품력과 고객과의 신뢰 관계를 통해 추가 수주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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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밥캣 구조조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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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san Heavy may study demerging Doosan Infracore, Bobcat as restructuring scheme


South Korea’s Doosan Heavy Industries & Construction Co. may study demerging Doosan Infracore Co. and Doosan Bobcat Inc. to protect the sound units from sharing the troubles of the plant equipment maker.


According to sources, one feasible reorganization scheme under study is to separate Doosan Heavy into two investment and business entities to have the company retain just equity interests in Doosan Infracore and Doosan Bobcat and leave just wholly-owned Doosan Engineering & Construction under its 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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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ulsenews.co.kr/view.php?year=2020&no=356999


 

Doosan Infracore launches 'Euro6' electronic engine in commercial vehicle market


Doosan Infracore made an announcement on March 26 that it has delivered the Tata Daewoo Commercial Vehicle No. 1 'Prima' truck with a new engine to customers.


The first engine to be introduced this time is the DX12 electronic engine developed by Doosan Infracore to supply for Tata Daewoo Commercial Vehicle.


 

Doosan Infracore announced on March 26 that it has delivered the Tata Daewoo Commercial Vehicle No. 1 'Prima' truck with a new engine to customers. (Courtesy of Doosan Infra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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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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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해 중국 굴착기 시장에서 7.3%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지린성 지역에서는 최근 3~4년간 10%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올해 2월 누계 점유율은 13% 정도다.


중국 제조업은 올해 초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크게 위축됐다가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지난 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역대 최저치인 35.7을 기록했고, 다음달 52로 반등했다. 제조업 PMI가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국면을 의미한다.


중국 굴착기 시장은 올해 2월까지 누계 판매 1만 4000여 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절반 규모로 줄었으나, 3월 한 달간 4만 대를 웃돌며 전년 수준을 회복했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연초 두 달여 간 주춤했던 중국 시장 수요가 정상화되는 추세"라며 "업계에서는 V자 형태로 시장이 반등하고 오는 4~5월 성수기가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소영 기자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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