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 몸집 2배 큰 거미를...ㅣ가장 우아한 닭

 

무시무시한 말벌, 거미를 사냥하다


   최근 미국 인터넷 커뮤니티 리딧에 공개된 후 미국의 뉴욕포스트 등 해외 언론에도 크게 소개된 사진다. 무시무시한 괴물이 또 다른 괴물을 잡아 먹고 있는 상황처럼 보인다.

팝뉴스 제공

승리한 쪽은 호크 와스프 즉 ‘매 말벌’이다. 싸움에서 져서 먹이가 된 거미는 헌츠맨 스파이더이다. 거미의 덩치가 두 배는 커보인다.

사진은 최근 호주 시드니의 한 가정에서 촬영되었다. 집에 돌아오니, 이런 이상한 상황이 펼쳐져 있었다고 한다. 해외 네티즌들은 굉장히 무서운 곳에 사는 것 같다면서, 사진 촬영자의 안위를 염려한다.
동아사이언스

 


가장 우아한 닭

 

    이렇게 우아한 닭이 또 있을까. 벼슬이 검은 머리카락 모양이다. 좋은 미용실에서 가서 곱게 퍼머를 한 듯 하다. 붉고 둥근 눈도 굉장히 인상적이면서 나름의 멋을 풍긴다.

 

팝뉴스 제공

해외 SNS에 화제된 동물은 기아나파울 guineafowl이고 한국명으로는 뿔닭의 일종이고, 더 정확히는 벼슬이 있으므로 볏뿔닭(crested guineafowl)이라 불린다.

전체 길이는 50cm이며 최대 1.5kg까지 자라는 이 닭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 산다.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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