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 풍경 펼쳐진 청두-라싸 도로

318國道 成都-拉薩段


10월 17일, 청두-라싸 도로 가오얼쓰(高爾寺)산-리탕(理塘) 도로 구간에서 몇몇 여행객들이 도로변 전망대 부근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밤에 눈이 내린 후 청두-라싸 도로 가오얼쓰산-리탕 도로 구간이 은빛 세상으로 변했다. 설산과 야크, 구름, 소나무숲이 어우러져 설국 풍경을 물씬 풍겼다. [촬영/신화사 기자 왕디(王迪)]

편집: 박금화


밤에 눈이 내린 후 청두-라싸 도로 가오얼쓰산-리탕 도로 구간이 은빛 세상으로 변했다. 설산과 야크, 구름, 소나무숲이 어우러져 설국 풍경을 물씬 풍겼다. [촬영/신화사 기자 왕디(王迪)]




 











 

밤에 눈이 내린 후 청두-라싸 도로 가오얼쓰산-리탕 도로 구간이 은빛 세상으로 변했다. 설산과 야크, 구름, 소나무숲이 어우러져 설국 풍경을 물씬 풍겼다. [촬영/신화사 기자 왕디(王迪)]

원문 출처: 신화사


청두-라싸 도로 노선도/czx.aiketour.com




청두-라싸 도로 위의 전망대(여름 사진)


청두-라싸 도로 쓰촨 젠쯔완(剪子彎)산 입구 부근에서 촬영한 구불구불하게 이어진 청두-라싸 도로(6월26일 촬영)


청두-라싸 도로가 산맥을 가로지르고 횡단하며 ‘야커우(埡口)’로 불리는 산등성이 사이의 말 안장처럼 낮은 부분 안부(鞍部)를 넘어간다. 천연적인 ‘전망대’인 이곳에 이르면 시야가 확트여 웅장한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촬영/신화사 기자 장훙징(江宏景)]


원문 출처: 신화사




川藏南線318公路之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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