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포스코건설, 필리핀 국영철도(PNR) 클라크 2단 수주 참여


1단계 연장사업 패키지4와 5

6개사 입찰서 제출


2단계 패키지1~3 

대림산업과 현대건설, 동아건설 등  총 11개 건설사 참여


    필리핀 국영철도(PNR)가 주관하는 '마닐라-클라크 철도 프로젝트' 2단계 사업 수주에 나섰다. 마닐라-클라크 철도 프로젝트는 마닐라와 클라크 공항까지 남북을 가로지르는 고속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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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big firms submit bids for PNR Clark phase 2 contracts

By: Miguel R. Camus - @inquirerdotnetPhilippine Daily Inquirer / 05:18 AM October 17, 2019


The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DOTr) said large foreign groups submitted bids for additional construction packages for the Philippine National Railways (PNR) Clark Phase 2, which would complete a railway connection from Metro Manila to Clark, Pampanga.




In a statement, the DOTr said five international companies and a local firm submitted bids for the contract packages four and five of the PNR Clark Phase 2, which would pave the way for the country’s first airport express railway service.


PNR Clark Phase 2 is a 53-kilometer segment from Malolos, Bulacan, to Clark, Pampanga, which forms part of the massive North South Commuter Railway (NSCR). The project is slated for “partial operations” by 2022.


The companies that submitted bids were Acciona (Spain), EEI Corp. (Philippines), GS Engineering & Construction (Korea), Posco Engineering & Construction (Korea), PT Waskita (Indonesia) and PT Wika (Indonesia).


Contract Package 4 runs 8-km and includes Clark International Airport Station. The Package 5  contract covers the NSCR’s Clark depot.


“The vibrant turnout of proponents yet again for Contract Packages 4 and 5 reflects the solid support and trust of the international infrastructure industry in the Duterte administration,” PNR general manager Junn Magno said in a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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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usiness.inquirer.net/281263/6-big-firms-submit-bids-for-pnr-clark-phase-2-contr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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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olos-Clark Railway Project (MCRP) is a proposed 53.1km-long railway line being constructed to connect Malolos to Clark economic zone and Clark International Airport (CIA) in central Luzon, Phillipines.

https://www.railway-technology.com/projects/malolos-clark-railway-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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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교통부(DOTr)는 대규모 외국 단체들이 필리핀 국영철도(PNR) 클라크 2단계에 대한 추가 건설 입찰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DOTr은 5개 국제회사와 국내 업체가 PNR 클라크 2단계 중 패키지4와 5에 대한 입찰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PNR 클라크 2단계(PNR Clark Phase 2단계)는 불라칸 주 말로스에서 팜팡가 주 클라크까지 53km 구간으로, 대규모 NSCR(North South Commuter Railway, NSCR)의 일부를 형성한다. 이 프로젝트는 2022년까지 "부분적 운영"을 목표로 한다.


입찰서를 낸 업체는 어치오나(스페인), EEI(필리핀), GS건설(한국), 포스코건설(한국), PT와스키타(인도네시아), PT위카(인도네시아) 등이었다.


계약 패키지 4는 8km를 운행하며 클라크 국제공항역을 포함한다. 패키지 5 계약은 NSCR의 클라크 디포로 구성된다.


PNR 클라크 2단계는 이 프로젝트의 1단계를 마닐라 투투반에서 말롤로스로 연장할 것이다.


이 새로운 노선은 말롤로스, 불라칸, 클라크 국제공항 사이의 이동 시간을 30분으로, 마카티의 부엔디아에서 클라크 공항까지의 이동 시간을 차를 통해 2시간에서 공항 특급열차를 통해 55분으로 단축시킬 것이며 매일 34만 명의 승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PNR 클라크 2단계는 DOTr의 가장 큰 인프라 프로젝트 중 하나인 P7775억 5천만 북남 통근 철도의 일부분이다. 147km의 이 네트워크는 아시아 개발 은행과 일본 국제 협력 기관이 자금을 조달할 것이다.


PNR 칼람바 패키지 1(블루멘트리트역 포함 1km) 입찰 신청이 11월 5일로 확정됐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http://eia.emb.gov.ph/wp-content/uploads/2018/01/PDS-PNR-Clark-Phase-2-Malolos-Clark-Railway-Project.pdf


<매일뉴스 인용부>

이번 2단계 사업은 모두 5개 패키지로 구분된다. 패키지Ⅰ는 필리핀 마닐라 북부 칼룸핏과 아팔릿을 잇는 17km 철도 공사이며, 패키지Ⅱ는 아팔릿과 산 페르난도를 지나 앙헬레스까지 잇는 16km 구간 철도 공사다. 패키지Ⅲ는 앙헬레스와 클라크 역을 잇는 12km 구간 철도 공사다.




앞서 대림산업과 현대건설, 동아건설 등 국내 건설사를 비롯해 총 11개 건설사가 2단계 패키지Ⅰ·Ⅱ·Ⅲ사업에 참여했다.


대림산업은 스페인 건설사 악시오나와 컨소시엄을 이뤄 패키지Ⅰ수주에 나섰다. 현대건설과 동아건설은 필리핀 메가와이드와 함께 패키지Ⅰ·Ⅱ 통합 수주에 나섰다.


한편, 마닐라-클라크 철도가 완공될 경우 미닐라에서 클라크 공항 간의 이동시간이 기존 2시간 이상에서 50분대로 단축되며, 하루 34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DB to lend $2.75B for Malolos-Clark railway project | 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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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gi, conpaper 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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