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 개막


    제 9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가 12일 하남 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사진은 대회 개막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이종석 이가에이씨엠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김연태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 배영휘 한국CM협회 회장, 김성수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상근부회장, 김재권 한국기술사회 회장, 황효수 건설코스트엔지니어링협회 회장, 박구병 교육시설재난공제회 회장, 이성해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 윤관석 대회장(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유주현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 어명수 대한직장인체육회 회장, 나철균 국토일보 사장, 권보식 에이스건설 대표이사, 이근구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상근부회장, 김중희 대한전문건설협회 토공사업협의회 회장, 김형성 서울한류로타리클럽 회장, 황현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회장(왼쪽부터).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제9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 1:1 찬스 성공시키는 '삼성ENG PLANTAS'



    삼성엔지니어링 플란타스 공격수가 13일 경기 하남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9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 8강전에서 한라 골키퍼를 제치고 골문을 향해 잽싸게 어시스트를 준비하고 있다.

[국토일보 김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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