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Duck” Robot Helps Rice Farmers in Japan

by Kelly Knox

Jun 14 2019 • 2:00 PM


If it glides like a duck, and paddles like a duck, it must be… a robot? An engineer with Nissan Japan volunteered his time and energy to creating a high-tech solution to an age-old problem–and it’s adorable.


nerdist.com


 

닛산 엔지니어, 쌀농사 도와주는 '오리 로봇' 개발


친환경 농법으로 농부들의 고민 해결


   농사일을 돕는 오리 로봇이 일본에 등장했다.


'닛폰닷컴'에 따르면 닛산 재팬의 한 엔지니어가 오래된 농업 문제에 대한 첨단 기술 솔루션으로 오리 로봇을 탄생시켰다.


잡초와 해충은 농부들이 직면하는 문제지만 제초제와 살충제는 환경이나 건강에 해를 끼치기 때문에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닛산 재팬의 엔지니어 기술자인 데쓰마 나카무라(Tetsuma Nakamura)는 농부들이 쌀 작물에 제초제와 살충제의 사용을 줄이도록 기술 수준이 낮은 솔루션을 지속 가능한 해결책으로 바꾸었다. 농부인 친구를 돕기 위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일본 북동부 야마가타현에서는 작은 흰색 로봇이 논을 돌아다닌다. 로봇이 물속을 미끄러지듯 지나갈 때 바닥 진흙 위에 있는 두 개의 장치는 잡초가 자랄 수 있는 충분한 햇빛을 받지 못하게 해준다. 이 기술은 20세기 후반 라이브 오리인 ‘아이가모(aigamo)와 함께 사용되었는데 이 오리는 같은 결과로 물을 노를 저어 가며 도중에 발견한 곤충을 잡아먹는다.


오리 로봇은 와이파이, 배터리, 태양광, GPS를 이용해 논을 누빌 수 있다. 동영상에서 얕은 물 속을 헤엄치는 룸바 크기의 로봇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구경거리다. 닛산이 이 로봇을 제조하거나 판매할 생각은 없지만 개인 엔지니어의 이같은 노력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하고 있다.

김지영  robot3@irobotnews.com로봇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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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ds and pests are a problem any farmer faces, but the engineer turned a low-tech solution into a sustainable one to help farmers reduce the use of herbicide and pesticide on their rice crops. In Yamagata Prefecture in northeast Japan, a small white robot patrols the rice paddies. As it glides through the water, two mechanisms on the bottom muddy the water to prevent weeds from getting enough sunlight to grow. The technique was used in the late 20th century with live ducks, called “aigamo,” which would paddle the water with the same results and eat any insects they found along the way. (It’s not quite as exciting as robots pulling a truck.)





The Nissan engineer, Tetsuma Nakamura, created the robot to help a friend, reports Nippon.com. Hear from him in the video below; although there are no English subtitles, the video is a fun watch just to see the Roomba-sized robot swim through the shallow water.

https://nerdist.com/article/duck-robot-helps-rice-farmers-japan/


 




도쿄대, 바다거북 자동 추적 수중 자율로봇 개발


해양 생물 생태 연구에 기여 예상


    일본 도쿄대 ‘생산기술연구소’ 연구팀이 바다거북을 자동으로 추적할 수 있는 수중자율로봇(AUV)을 개발했다고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수중 로봇에 설치된 '소나(sonar)' 장비를 이용해 획득한 이미지를 인공지능(AI) 기술로 분석해 바다거북의 발견 및 이동 상황 추적 등이 가능하다. 연구팀은 인공으로 조성한 해수 연못에 바다거북을 플어놓고 로봇의 추적 성능을 확인했다.


ソナー画像からウミガメを検出/newswitch.jp


 

東大がウミガメを自動追跡するロボット開発

海洋生物にストレス与えず調査


 ロボットが海洋生物の生態解明にも一役買いそうだ。東京大学生産技術研究所の巻俊宏准教授らは、ウミガメを自動追跡する水中ロボット(AUV)を開発した。ソナー画像を人工知能(AI)技術で解析してウミガメを認識させる。人工海水池で飼育ウミガメの追跡性能を確認した。ロボットが海洋生物を追いかけてデータを集めることが可能になる。従来の調査は生き物を捕まえてセンサーを付けて放つため、センサーの選択肢が限られていた。

https://newswitch.jp/p/18104


edited by kcontents




이 로봇은 해양 생물을 쫓아다니면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기존의 해양생물에 관한 연구는 바다 생물을 잡아 센서를 붙이고 놓아주는 방식인데 센서의 선택이 제한적이었다.


이번에 개발된 수중자율로봇은 시야각이 좌우 130도, 상하 20도인 소나 장비를 이용해 전방을 촬영한 후 획득한 이미지를 AI 기술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소나 이미지 분석을 통해 바다 거북을 발견하면 이동 방향 등을 계산해 바다거북과 4m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추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소나를 이용하면 흑백의 농담이 있는 거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바다거북 감지에는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일반 물체 인식 AI인 '욜로(YOLO)'를 채택했다. 욜로의 학습 모델에 일반적인 풀 컬러 이미지 데이터를 활용해 학습시키고, 바다거북의 소나 이미지를 다시 학습시켰다. 인식 성능이 높은 컬러 학습 모델을 전용해 소나 이미지 데이터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 인식 정확도는 88%로 인식 노이즈를 제거하면 실용적으로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연구팀이 고베공항 인근에 있는 인공 해수연못에서 실험한 결과 바다거북이 방향을 갑자기 바꾸더라도 실시간으로 추적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실험에선 270초간 5×8 미터의 범위에서 바다거북을 쫓아갔다.


로봇으로 해양 생물을 자동 추적하면 대형 센서를 복수로 투입할 수 있다. DNA 센서, 냄새 센서 등과 영상을 동기화해 기록하는 방식으로 해양 생물 조사 연구의 폭을 넓힐 수 있다. 기존에는 동물에 스트레스가 되지 않도록 소형 센서를 동물 몸체에 제한적으로 부착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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