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례 국제 디자인 공모전

3대 산업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심사위원


     현대건설이 지난 3월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9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에서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매년 다양한 디자인을 선별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3대 산업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를 비롯 디자인 명문 학교 ‘RISD’의 앤디 로우 교수, ‘일렉트로룩스’의 토마스 요한슨 디렉터, ‘오사카 예술 대학’의 요시마루 타카하시 교수 등이 심사에 참여한다.



http://asiadesignpriz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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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운정의 ‘H Blue Playground’를 출품해 국내 공동주택 작품 중에는 유일하게 ‘위너’로 선정됐다. ‘위너’는 전체 응모작 중 상위 10% 내 속할 시 수여받는 상이다.


현대건설의 ‘H Blue Playground’는 파도의 물결 모양을 모티브로 삼아 다양한 경사의 놀이 마운딩과 네트 형태의 자유곡선형 놀이시설물이 어우러진 어린이 놀이터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높낮이가 다른 놀이기구가 아이들의 신체 발달에 도움을 주는 점과 파란색으로 채색된 놀이기구와 바닥 등 독창적 디자인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힐스테이트 운정 H Blue Playground./현대건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조경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디자인의 상품을 개발하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특화된 놀이터를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위크=서종규 기자

출처 : 시사위크(http://www.sisaw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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