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律走行ロボが来庁者誘導 岐阜・大垣、全国で初めて 


自律走行し担当課の窓口まで誘導したり、申請書の書き方を教えてくれたりするロボットの実証実験が15日、岐阜県大垣市役所で始まった。市によると、自律走行型のロボットが来庁者を誘導する試みは全国の自治体で初めてとしている。


市役所の案内で待機する自律走行型ロボット(15日午前、岐阜県大垣市)=共同




  

자율주행 로봇이 시청 안내…기후현 오가키시 실증실험


    자율주행으로 담당 창구까지 데려가 주거나, 신청서 쓰는 법을 알려주는 로봇의 실증실험이 15일, 기후현 오가키시(岐阜県大垣市) 시청에서 시작됐다. 오가키시에 따르면, 자율주행형 로봇이 시청 방문자를 안내하는 시도는 전국 지자체 중에서 처음이라고 한다.


오가와 빈(小川敏) 시장은 "로봇을 사용해 시민 서비스를 향상시켜, 시민이 모여들 수 있는 재밌는 시청을 목표로 삼겠다"라고 인사했다. 그 후 자율주행형 로봇이 시장을 창구 안내소에서부터 엘리베이터까지 안내하는 시연이 펼쳐졌다.


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오가키시는 로봇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자 시청'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 11월에 로봇 개발 등을 하는 6개사와 연대 협정을 체결했다. 2020년에 오픈할 예정인 새 청사에서의 실용화를 목표로 삼고 있다.




로봇은 5종류 총 9대로, 자율주행형은 터치패널로 찾아가고 싶은 과를 누르면 담당 창구까지 유도해 준다. 증명서 교부 코너의 로봇은 신청서의 기재 방법을 음성으로 안내한다.


또한, 키즈 스페이스의 로봇은 어린이들과 간단한 대화를 할 수 있으며, 그림책을 읽어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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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川敏市長が「ロボットを使い市民サービスを向上し、市民の集う面白い市役所を目指したい」とあいさつ。その後、自律走行型のロボットが市長を窓口案内からエレベーターまで案内するデモンストレーションが行われた。


岐阜・大垣市が実証実験/AU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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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民サービス向上のため、大垣市はロボットや人工知能(AI)を活用した「電子市役所」の構築を進めており、昨年11月にロボット開発などを手掛ける6社と連携協定を締結。2020年に開庁予定の新庁舎で実用化を目指す。


ロボットは5種類計9台で、自律走行型はタッチパネルで行きたい課を押すと窓口まで誘導。証明書交付コーナーのロボットは申請書の記載方法を音声で案内する。


またキッズスペースのロボットは子どもたちと簡単な会話を交わすほか、絵本の読み聞かせもする。〔共同〕

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4000166015012019CN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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