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전체가 세계문화유산 '시라카와고(白川郷)'


    동화 속 마을에 온 것 같은 매력을 과시하는 곳입니다. 


나고야에서 열차로 3시간 정도 거리인 시라카와고는 폭설지대 중 한 곳입니다. 


이 마을의 주민들은 폭설로 인한 혹독한 자연환경으로부터 집을 지키기 위해 그들만의 목조건축물인 갓쇼즈쿠리 양식을 만들어 냈어요. 


눈의 중량을 견뎌낼 수 있도록 지붕을 높고 가파르게 한 것으로 가옥의 형태가 매우 독특하며 삼각 꼴 모양의 가파른 초가지붕은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지요. 




하얀 눈으로 뒤덮인 시라카와고의 야경은 정말 한 폭의 그림 같죠?



삐죽 솟은 집, 동화 같은 풍경… 일본 '알프스 마을'로 떠나요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172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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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마치 성터 전망대에서 바라본 시라카와고 전경. 눈내리는 계절에 보면 더 매력적이다./トラベルブッ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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