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대체 무슨 얘기를 했길래 표정이...


짜고 고스톱 치다가 걸린 표정보다 더하네

"니 때문에 산통 다 깨졌잖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여기자 한마디에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의 얼굴이 이런 표정이 나오나?


속알 머리 없는 소인배라는 말이 사실인가봐


근데 외국 나갈 때 심지어 국내에서 뭐 한번 이벤트하면

시끌시끌하네 왜 그럴까?


* 김예령 기자 옆에 여자 한 사람도 마치 무슨 일 날까 봐 조바심하는 모습이 보인다.






#2 "답변할 자료가 없다"


김예령 기자가 질문하자 예상치 못한 질문을 하자


답변 자료가 없는 대통령이 좌우에 있는 프롬프트를 열심히 쳐다 봤지만

답변이 안 올라와...이런! 난감한 일 발생


* 김예령기자는 이번 질문으로 단연 스타가 됐다.

정권의 쓰레기로 변모한 기자들에 대해 경종을 울렸다 할 수 있다.

좌우를 떠나서 매우 당연한 일 한거 아닌가?




정말 각본 없는 기자회견 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을 수도 있었을텐데

알려줘도 말을 못하니...보는 사람드로 너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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