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y's Anatomy Cast Congratulates Sandra Oh on Her Historic and 'Overdue' Golden Globe Win


JODI GUGLIELMI 

January 07, 2019 01:50 PM

Sandra Oh is feeling the love.


The actress celebrated a milestone night on Sunday: she not only co-hosted the Golden Globes, but she also took home an award for her role in Killing Eve.




Paul Drinkwater/NBCUniversal via Getty



 

산드라 오, 한국계 배우 최초 골든글로브 수상 


골든글로브 역사 새로 써

아시아인 최초 호스트 수상자 영예


  "엄마 아빠, 사랑해요."


   한국계 할리우드 여배우 산드라 오(47·Sandra Oh)가 골든글로브의 역사를 새로 썼다. 아시아인이 골든글로브 호스트와 수상자를 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욕타임스는 6일(현지 시각) 2019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BBC 아메리카에서 방영한 드라마 ‘킬링 이브 시즌2’에서 이브 폴라스트리 역을 맡은 산드라 오가 TV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날 수상에 앞서 산드라 오는 유명 코미디언 앤디 샘버그와 미국 로스엔젤레스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호스트를 맡아 재치 넘치는 진행을 보여줬다. 


sbs.co.kr


샌드라 오(1971~) 

샌드라 미주 오는 캐나다 배우이다. ABC의 TV 시리즈 《그레이 아나토미》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졌다. 부모 모두 한국에서 캐나다로 이민 간 이민 2세대 이다. 2005년에 《피플》지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선정되었다.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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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BBC 아메리카에서 방영한 드라마 ‘킬링 이브 시즌2’에서 이브 폴라스트리 역을 맡은 산드라 오가 TV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이날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호스트도 맡았다.

킬링 이브는 사이코패스 킬러와 그를 쫓는 수사관 이브의 추격전을 그린 드라마다. 산드라 오는 일과 사랑 모두에 권태를 느끼는 영국 정보 요원 이브 폴라스트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산드라 오는 캐나다 이민 1세대인 오준수 씨와 오영남 씨 사이에서 태어난 재외동포 2세로 한국 이름은 ‘오미주’다. 

산드라 오의 아버지 오준수 씨는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자신의 딸의 이름이 호명되자 기립박수를 쳤다. 산드라 오는 수상 소감으로 "여기 계신 모든 분과 킬링 이브의 제작진·출연진들에게 감사하다"며 "특히 오늘밤 이 곳에 계신 두 분 부모님께 가장 큰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산드라 오는 한국말로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고 말하고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 사회 모습 Sandra Oh and Andy Samberg76th Annual Golden Globe Awards, Arrivals, Los Angeles, USA/Indie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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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오의 부모는 "딸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연기했을 때부터 모든 사람을 놀라게 했다"며 "아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앞서 골든글로브 진행에서 산드라 오는 "변화의 순간을 목격하기 위해 이 곳에 왔다"며 "지금 그 변화의 순간은 여기 분명히 존재하고, 그건 나와 당신이 서로 마주보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2019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블랙팬서’,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블랙클랜스먼’ 등 동양인과 흑인 연출자·배우가 대거 참여한 작품들이 후보로 올라와 백인들 일색이던 시상식 풍경이 바뀌고 있다는 의미였다.




그러나 이날 변화를 만든 것은 산드라 오 자신이었다. 백인이 아닌 유색인종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호스트를 맡으면서 주요 상을 수상한 것은 산드라 오가 최초다. 동양인 여배우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도 38년 전인 1981년 NBC의 드라마 ‘쇼군’에 출연했던 요코 시마다 이후로 처음이다. 


산드라 오는 2006년 미국 ABC의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크리스티나 양 역할로 골든글로브 TV 드라마 부문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최상현 기자 조선일보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07/20190107019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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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while her parents were there to help her celebrate, her Grey’s Anatomy family sent her love from afar.

Shonda Rhimes kicked off the congratulatory tweets, writing how proud she was of Oh’s accomplishment.


“I am so incredibly happy for @IamSandraOh tonight,” she wrote. “Well-deserved. Overdue. She is always best actress, y’all. Always.




Oh played Dr. Cristina Yang on Grey’s Anatomy for 10 seasons.


Kate Walsh called Oh a “legend,” while Camilla Luddington couldn’t find enough exclamation points to express her excitement.


V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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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wrote Walsh. “You’re a legend. Sending you the biggest congrats! So well deserved.”


Kevin McKidd, who played Oh’s husband on the series, also showed his support for his on-screen love.


“Sandra!!!!!,” he wrote. “I’m so proud today! Xxx”




The award marked Oh’s second Globe win overall, and it made her the first Asian performer to win multiple Golden Globes. In 2006, she won one for playing Dr. Cristina Yang on Grey’s Anatomy. (She left the long-running ABC drama in 2014 after 10 seasons.)


In her enthusiastic speech Sunday night, Oh thanked her “incredible cast” and her parents, who were in the crowd. “I’m so grateful to my family,” she said, bowing. “I’d like to thank my mother and my father,” she added, followed by saying in Korean, “Mom, Dad,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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