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 언어의 가치는 

[네티즌들의 좋은 글]


  음식에서 향신료와 같다고 나는 본다.


향신료가 보편화 되기전 우린 여전히 음식을 먹었다. 요리를 했으며 소금이라는 아주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죠미료도 사용하였다.  소금과 같은 조미료를 통해 그땐음식의 질을 한층 올렸다. 그러나 대부분의 맛이 단조로움에서 벗어나지를 못했다.


향신료를 발견하고 사용함에 따라 음식은 여러방향으로 퍼져나갔으며 조미료가 올린 음식의 질을 향신료는 음식을 완성을 하는 단계에 이루었다. 풍미는 다양해졌다. 향신료를 경험한 뒤 향신료를 넣지 않은 음식은 뭔가 빠진 것 같은 느낌만 줄 뿐이다.




Matt Fo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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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언어는 여행의 가치를 하나 올려주며 완성을 해주는 좋은 도구이다.


언어를 몰라도 여행은 할 수 있다. 요즈음 어플을 통해 번역도 가능하지만 그게 없었던 시절에도 현지 언어를 몰랐다고해서 그 나라를 여행을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의 음식과 문화, 생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여행지의 모습을 읽고 보고 느낄 수 있다. 그때 현지 언어 할 수 있다면 거기에서 더 나아가 보다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의 생각, 이해하지 못한 부분의 해결, 여러느꼈던 것들의 보충 설명, 몇몇 잘못 이해한 내용 즉 오해 등 이러한 것을 알 수 있다




영어와 현지언어의 차이는 향신료에서 보편적인 향신료인 후추와 각지역에서 많이 사용하는 향신료와 같다. 물론 후추가 보편적이냐라고 따질 수 있지만 굳이 후추가 아니라도 보편적인 위치에 있는 향신료를 대비하면 되리라 본다. 향신료로써의 위치로 후추를 사용하면 그 음식의 질을 한단계 올려주지만 그것이 그 나라의 특징을 '잘' 보여주기 보다는 그냥 질을 좀더 올려준거 같은 느낌이다. 그러나 그나라에서 사용하는 향신료(현지 언어)를 사용하면 보다 그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영어를 사용하려면 상대방도 영어를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보다 심도있는 대화를 하려면 둘다 영어가 능통해야한다. 이러한 제약은 내용의 전달에 부족함이 있을 수 있다. 일부분은 현지언어도 같은 문제가 있긴하다 여행객도 현지언어에 능통하면 할 수록 여행지에서 여러정보를 보다 많이 그리고 정확히 들을 수 있다. 그러나 현지언어는 영어와 달리 현지인의 언어실력이 기반 되지는 않는다. 즉, 현지인의 언어표현 능력의 부재로 생기는 문제는 생길 가능성은 영어 보다 낮다.


Fluent in 3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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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신료를 사용한 이후부터는 음식에 향신료가 빠지지 않는다. 물론 일부 사람에 한해서 그럴 수 있지만 보편적이지는 않다. 여행에서 언어도 마찬가지이다. 언어를 사용한 뒤의 여행을 경험한다면 언어를 사용하지 못해 느끼는 불편함을 보다 크게 알게 된다. 최소 영어라도 할 수 있다면 여행 중 대화를 위해 혹은 여러 정보 습득을 위해 영어를 찾는것은 거의 본능에 가깝다. 




행여 오지 여행에서 모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여러 문제를 서로 대화를 통해 해결도 가능하다. 언어 제약으로 몇몇은 모국어 가능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을 하기도 한다. 여러 표지판이나 안내판에 현지언어만 보다가 영어라도 보면 어떻게든 읽고 이해하려고 한다. 언어의 위치가 이런것이다. 영어가 이정도이니 현지언어를 한다면 여행의 질은 얼마나 상승하겠는가? 그리고 타국에서 이런 여행을 즐긴 여행객이 또 다른 나라를 갈때 이러 욕구가 얼마나 크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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