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endra Modi’s Indian economy is limping towards the next general elections

By Nupur AnandJanuary 4, 2019


If Narendra Modi was looking for a quick economic turnaround before the general elections later this year, he’d be disappointed.


Investments into new projects in the three months ended Dec. 31, 2018, stood at their lowest level since the Indian prime minister took power in 2014, according to data from the Centre for Monitoring Indian Economy (CMIE), a think tank that tracks business and economic data.







India's robust economic growth to continue in 2019: CII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news/economy/indicators/indias-robust-economic-growth-to-continue-in-2019-cii/articleshow/67309872.cms


 

인도경제 2018년 요약 및 2019년 전망

임성식 인도 뉴델리무역관


2018년, 경제개혁의 후폭풍에도 견조한 성장세 유지

한국기업의 진출 활성화로 교역액 확대 예상 

2019년, 세계 10대 뉴스로 떠오른 인도총선 


1. 2018년 인도경제 요약


(상반기) 경제개혁의 후폭풍을 딛고 견조한 성장세 유지 

2016년 말의 화폐개혁과 2017년 7월 통합간접세 도입 이후 인도의 경제성장률은 2017-18 회계연도 기준 6.7%로 둔화되었음. 화폐개혁으로 인한 시중 통화량 감소, 세제 개혁 리스크를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투어 감산하는 등 경제개혁의 여파가 한동안 지속되었음.




하지만, 2017년 4분기부터 인도경제는 빠른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하였으며, 2018년 1분기와 2분기 각각 7.7%와 8.2% 성장하며 반등하였음. 경제개혁으로 세수가 안정적으로 확보되고 외국인 직접투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인도경제는 견조한 모습을 보여주었음.


 

Here are the key themes to watch for in 2019:/ND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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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글로벌 리스크에 노출, 경기 하방 압력 증대 

2018년 초부터 1) 미국금리 인상, 2) 무역전쟁, 3) 유가상승이 가시화됨에 따라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 인도경제는 성장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음.  




유가상승으로 인플레가 우려되는 가운데 인도 각지에서 기름값 인상을 항의하는 폭력시위가 발생하였으며, 미국이 대이란 핵협정을 파기하고 석유 수출제한 조치를 시사하면서 원유 소비량의 70%를 대외에 의존하는 인도경제에 먹구름이 드리워졌음. 결국 인도 중앙은행은 6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였음.


4월 달러당 65루피를 기록하였던 루피화는 미국의 금리인상과 국제 유가 인상이 겹치며 8월 사상 처음으로 달러당 70루피를 돌파하였으며 10월 달러당 74루피로 정점을 기록하였음. 수입액 기준 1위 수입품목인 유가가 인상되고 루피화 약세가 지속되며, 매년 1,000억 달러 가량 발생하는 인도의 무역수지 적자는 큰 폭으로 확대 


이러한 대외 악재 속에서도 4,000억 달러에 이르는 외환보유고, 낮은 대외 단기채무 비율, 연말 유가 폭락으로 인도 경제는 3분기 7.1% 성장하였으며, 2018-19 회계연도 기준 7% 성장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됨. 


(기타사항) GDP 세계 6위, 기업환경의 획기적 개선, 경제개혁 피로 누적  

IMF(`18.4월)에 따르면 인도의 2017년 명목 GDP는 2.59조 달러로 프랑스(2.58조$)를 제치고 세계 6위로 올라섰음. 2030년 인도는 미국, 중국에 이어 경제규모 기준 G3 달성이 유력한 상황임.   




세계은행이 발표하는 사업용이성 평가(Easy Doing Business)에서 2019년 인도는 77위를 기록하며 전년 100위에 비해 큰 폭의 개선을 보였음. 2014년 취임한 모디 정부는 제조업 중심 경제성장인 Make in India를 추진하며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환경 개선과 부정부패 척결을 강력하게 추진해 왔으며, 모디 총리는 임기내 사업용이성 평가에서 인도를 50위로 올려놓겠다고 공언했던 바 있음. (당시 142위) 인도는 2014년 이래 400억 달러 안팎의 외국인 직접투자를 유치하고 있음.

 

3월 구자라트 주 정부 총선거에서 농촌지역에서 다수 의석을 잃었던 집권여당(BJP)은 12월 개최된 5개 주 총선거에서 패배하였음. 집권여당은 2017년 인도 중부 핵심지역인 우타르 프라데쉬에서 승리하는 등 좋은 기세를 이어나갔으나, 힌두중심주의에 대한 우려, 도농간 격차 확대, 토지수용법 추진, 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상승 등 부정적 요인이 중첩되며 2019년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의 확고한 신뢰를 이끌어내는 데 실패


2. 2018년 한-인도 교류 동향


정상방인, 양국 간 3P 플러스 협력 강화 

2018년 7월 문재인 대통령은 인도를 방문하음. 이는 2015년 모디총리가 방한한 이래 처음으로 이루어진 정상의 국빈방문이었음.




양 정상은 2030년까지 현재 200억 달러 수준인 양국간 교역액을 500억 달러로 확대하고, 한국의 신남방정책과 인도의 동방정책(Act East)을 결합한 3P 플러스 협력 추진하기로 합의하였음.


한-인도 정상회담 주요 성과 및 내용

3P+ 원칙

주요 성과

주요 내용

사람

교류 활성화를 통한 상호이해 증진

정상회담 격년개최 및 고위급 회담 정례화

비자 간소화 관광청소년학술 관련 인적교류 확대

2018-22 문화교류계획서 체결 허황후 기념사업 추진

번영

상생번영을 위한 경제협력 강화

CEPA 개선협상 및 조기성과 도출

무역구제 협의회 신설을 통한 수입규제 완화 및 교역 활성화

자라트州 KOTRA 암다바드 무역관 개소경제교류행사 공동개최

Make in India, Skill India, Digital India 등 인도의 주요 정책에 대한 협력확대 및 EDCF 기금 활용 인프라 개발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역량개발지원제도 체계구축-인도 기술교류센터 설립

전기전자·반도체 산업교류 기반 구축

에너지 신산업 발굴 및 정복기술 교류 추진

철도산업 공동연구 R&D 시설 설치교육훈련

평화

역내 평화와 안정도모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군사 및 방위산업 협력

외교장관 공동위외교·국방차관회의국가안보실간 대화

테러리즘과 대량살상무기에 대한 강력한 대응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정착에 대한 지지와 인도의 원자력공급그룹(NSG) 가입지지 재확인

미래

4차 산업혁명 공동대응

양국 간 과학기술 분야의 상호보완성에 주목공동 연구개발 및 경험공유공생적 발전을 위한 기술개발 추진

-인도 미래비전전략그룹과 한-인도 연구혁신협력센터 설립

자료 : KIEP “한-인도, 한-싱가포르 정상회담 성과와 신남방정책의 과제” 




한-인도 교역, 사상 최대액 달성  

2011년 205.4억 달러로 처음으로 200억 달러를 달성한 양국간 교역액은 세계경제의 침체로 한동안 역성장 하였으며, 2017년에야 200억 달러를 다시 달성하였음.


2018년 한-인도 교역액(잠정치)는 215억 달러로 전년대비 7.5% 가량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였음. 수출은 156.1억 달러로 전년대비 3.7% 증가하였으며, 수입은 58.8억 달러로 19% 증가하였음. 상대적으로 수입이 확대되면서 2017년 100억 달러에 이르렀던 양국 간 무역수지 불균형이 다소 누그러졌음.


한-인도 교역동향 (단위 : 억 달러, %)

구 분

2009

2010

2011

2015

2016

2017

2018

수 출

금 액

80.1

114.4

126.5

120.2

115.9

150.5

156.1

증가율

-10.7

42.7

10.7

-5.9

-3.6

29.8

3.7

수 입

금 액

41.4

56.7

78.9

42.3

41.8

49.4

58.8

증가율

-37.1

37.0

39.1

-19.6

-1.2

18.1

19.0

무역수지

38.7

57.7

47.6

70.7

74.1

101.0

97.3

자료 : 한국무역협회 



2018년 총 수출액 증가율은 5.5%로 대인도 수출증가폭(3.7%)은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나, 2017년의 일시적인 비공산품(금) 수출증가를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15% 가량 증가한 것으로 볼 수 있음. 

* `17년 금(MTI518 패션잡화로 분류) 대인도 수출 : 14.67억 달러 (총 수출액의 9.74%) 


대인도 수출 상위 품목은 석유화학(26.21억 달러, 19.1% 증가), 철강제품(25.71억 달러, 22.7% 증가), 일반기계(24.19억 달러, 56.4% 증가) 등으로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였음.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대인도 투자 

수출입은행에 따르면 2018년 1-9월까지 한국의 대인도 투자액은 8억 1,600만 달러를 기록하며 2017년 연간 투자액인 5억 1,400만 달러를 훨씬 뛰어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음.




삼성전자는 인도 북부에 위치한 노이다 공장의 대대적 증설을 완료하였으며 이 공장에서 최대 연 1.3억 대의 스마트폰을 생산할 예정임. 기아자동차는 인도 중부 아난다푸르에 연 30만 대 규모의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있으며, 효성이 마하라슈트라에 공장건설을 추진하는 등 한국기업의 대인도 투자가 활발해지고 있음. 


3. 2019년 경제지표 관련 전망


경제성장률 및 물가상승률

IMF 등 경제기관은 인도가 2019년 7% 대의 경제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인도 중앙은행 또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음. 인도는 2017년 프랑스에 이어 영국의 GDP 또한 곧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임.


2019년 인도 경제성장 전망 (단위 : %)

 

2018-19

2019-20

GDP 실질 성장률

7.4

7.5

명목 개인 최종소비지출(PFCE)

12.5

12.1

고정자본투자(GDP대비 비중)

28.7%

29.0%

농림업 부문

4.1

3.7

공업 및 제조업 부문

7.6

7.1

서비스 부문

7.9

8.3

자료 인도중앙은행(RBI) 

자료 : 인도중앙은행(RBI) 




경제성장률 및 물가상승률 

최근 유가 안정세에 힙입어 차년도 물가상승률은 인도 중앙은행의 관리범위(4%±2%p)를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2019년 인도 물가상승률 전망 (단위 : %)

 

FY19 3분기

FY19 4분기

FY20 1분기

FY20 2분기

소비자물가지수

3.1

4.0

4.5

4.6

도매물가지수

5.0

4.6

4.5

4.4

자료 인도중앙은행(RBI) 


수출입 및 무역수지 전망

인도 중앙은행은 2018-19 회계연도 기간 동안 수출입이 각각 10.6%, 14.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2019-20 회계연도 기간은 8.9%, 10.4%로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였음. 


2019년 수출입 전망 (단위 : %) 

 

2018-19

2019-20

수출

10.6

8.9

수입

14.5

10.4

 자료 인도중앙은행(RBI)


2018-19 회계연도 4-11월까지의 누계 수출액은 2,175.2억 달러로 전년대비 11.58% 증가한 상황이며, 수입은 3,456.4억 달러로 14.71% 증가하였음. 




4. 2019년 주요 이슈


2019년 인도 총선. 인도 유권자의 선택은? 

2019년 4월 정부 구성을 위한 인도 하원 총선거가 예정되어 있음. 현 여당인 인도국민당(BJP)은 2014년 총선거를 통해 집권한 바 있으며, 당시 유권자는 8억명에 달하였음.


주요 경제개혁 조치인 간접세 제도개혁, 토지수용법 개정, 노동법 개정 중 간접세 제도개혁만이 이루어진 가운데, 국정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압도적 승리가 필요한 상황임.


하지만, 재집권이 유력시 되었던 모디정부는 2018년 12월 인도 5개 주 지방선거에서 패배하였으며, 이에 2019년 인도 총선의 결과는 안개 속에 빠진 상황. 간신히 승리할 경우, 의석 점유를 위해 타 정당과의 연정 및 정치적 타협이 요구되는 상황으로 국정운영 동력을 상실할 우려가 있음.




12월 선거 패배 이후, 도농간 소득격차, 빈곤층의 소외, 힌두중심주의에 대한 비판이 부각되는 상황에서, 야당의 유력 정치인인 라훌 간디(Rahul Gandhi)의 정치적 성장이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음. 집권 여당이 선거에서 패배할 경우, 정권교체에 따른 정책의 수정 등 한동안 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 다만, 인도의 대외개방, 제조업 중시 발전전략 등 전반적인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


여당(BJP)의 모디 총리와 야당(INC)의 라훌간디 총재

 

자료 : India.com   


한국기업의 인도진출 활성화와 한-인도 CEPA 개정 

전기전자, 자동차, 화학 분야 한국기업의 인도 공장설립이 가속화되면서 관련 품목의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공장설립에 따른 설비수출로 일반기계 품목의 수출증가가 2018년에 이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한동안 감소해왔던 자동차부품 또한 기아차의 공장설립으로 큰 폭의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임. 전기전자 분야의 경우 인도정부의 Make in India 정책으로 완제, 반제품에 대한 수입관세가 인상되는 가운데, 반도체, 평판디스플레이 등 부품의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보임.


인도 소비시장이 확대되고 Amazon, Walmart 등이 인도 전자상거래 시장에 본격적으로 투자를 집행하면서 소비자 접근성이 개선되고 있음. 이에 화장품을 중심으로 유통 소비재의 대인도 수출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임. 대부분의 유통 소비재가 한-인도 CEPA 적용시 관세혜택을 적용받고 있음.





2010년 발효된 한-인도 CEPA에 대한 개정협상이 2016년 6월 이래 진행되고 있으며, 2018년 7월 정상방인시 양국은 조기 타결에 합의하였음. 인도가 FTA를 체결하고 있는 국가가 상대적으로 적은 상황에서 화학, 철강 등 대인도 주력품목의 양허율이 확대된다면 수출증대가 기대되는 상황임.    


5.  2019년 주요 일정 


주요 정치 일정  

주요 행사

기간/일자

비 고

헌법제정일(Republic Day)

1월 26

-

전인도 총선거 (General Election)

4-5

최대의 정치축제

(지방선거시킴오디샤안드라프라데시

5-6

-

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 및 총리연설

8월 15

-

(지방선거하리아나마하라슈트라

11

-



주요 경제·통상 일정

주요 행사

기간/일자

비 고

-인도 CEPA 개정협상 진행

진행 중

`18.7월 조기수확에 합의

인도 7년 전략(Seven Year Strategy) 발표

2018.연말(미정)

인도 중기 발전계획

인도 중앙정부 2019-20 회계연도 예산안 발표

2 1

모디1기 마지막 예산안

-인도 수교 46주년

12 10

-

    


유망 전시회 캘린더 

주요 행사

기간/장소

비고

인도 구자라트 투자서밋 (Vibrant Gujarat Summit 2019)

1월 18-20일 /암다바드

KOTRA 한국관

인도 디지털 컨버전스 전시회(Convergence India 2019)

1월 29-31일 /뉴델리

-

인도 자동차부품 전시회 및 포럼(ACMA Automechanika 2019)

2월 14-17일 /뉴델리

-

인도 의료산업 전시회 (Medical Fair India 2019)

2월 21-23일 /뉴델리

-

인도 스마트시티 박람회(5th Smart Cities India 2019 Expo)

5월 22-24일 /뉴델리

-

인도 제조산업전(India Manufacturing Show 2019)

9(미정) /벵갈루루

KOTRA 한국관

인도 재생에너지 엑스포(Renewable Energy India Expo 2019)

9월 18-20일 /뉴델리

-

인도 국제 광업기계전(International Mining and Machinery Exhibition)

10(미정) /콜카타

KOTRA 한국관

뉴델리 건축전(ACE Tech 2019)

12(미정) /뉴델리

KOTRA 한국관


 


6. 시사점 


뛰기 시작한 코끼리, 인도의 경제성장은 진행 중

대표적인 저성장 국가였던 인도는 1991년 이래 느리지만 꾸준한 경제개방책을 펼쳐오고 있으며, 타 신흥국 대비 안정적인 민주주의 제도를 확립한 국가임. 


미-중 간 대립구도 속에서 인도는 미국의 인도-아세안 전략의 핵심국가이며 양국간 정치, 경제, 안보 교류는 확대되고 있음. 중국과 달리 Google, Amazon, Walmart 등 미국 핵심기업이 이미 인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있는 상황으로, 다양성을 포용하는 인도의 전통은 Next China 유력국가로의 인도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면모임.


미래 G3시장 인도, 지금이 진출적기

KOTRA 서남아지역본부 박한수 본부장은 “인도는 전환기에 놓여있으며 인도가 한국을 원하는 지금이야 말로 진출적기”라면서, “인구, 시장, 민주주의가 인도의 강점이다. 제도 개선 등 거버넌스 취약점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있는 인도의 성장은 이제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라고 말하였음.




KOTRA는 2019년 1월 9일(수)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2019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전세계 10개 지역 중 인도는 “신남방 전략시장, 인도에서 답을 찾자”라는 주제로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이외 인도, 서남아지역을 포함한 ‘2019 KOTRA 권역별 진출전략 보고서’가 배포될 예정임.

출처 : 인도 중앙은행, 한국 무역협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각 행사 홈페이지 및 언론보도자료 등

코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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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additions, measured by total private and public investments in the country, fell in the quarter to Rs1.15 lakh crore (around $16.5 billion), compared to over Rs2.23 lakh crore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Though this is a 14-year low, the CMIE said since some of the data comes with a lag, it is likely to be revised upwards slightly next month to possibly around Rs1.40 lakh crore—still the lowest in over a decade.




Tepid demand, a gradual decline in investments, and a changing macro economic environment have drawn down fresh investments. “Capacity utilisation has been below 75%, lower than what is required to spur new investments. Overall, there had been a steady decline in the past three years which ends up adding up to be a lot,” Mahesh Vyas, CEO of CMIE, told Quartz.



Modi’s electoral promise in 2014 included kick-starting stalled projects. However, there has been little respite on that front. In the quarter ended Dec. 31, 2018, the value of stalled projects shot up to Rs3.07 lakh crore, the second highest in the current government’s tenure.




An unfavourable business environment, low economic demand, and delay in getting clearances, usually end up delaying a project. And this is likely to continue this year. “Capex (capital expenditure) utilisation is still low, demand is weak, and price of farm products are low. Even the government has very little fiscal space to fill in the gap. Moreover, there is uncertainty in the political climate ahead of the 2019 elections which usually does not help in boosting investments,” said Vyas.


Yet, there are some pockets of activity in the economy.


Investments in the transportation and aviation sectors, for instance, have been pouring in. “These are counter-cyclical in nature and government-driven investments into roads has been happening. Investments have also been happening into airlines which has given a boost to the entire segment,” added Vy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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