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의 Buy Back (바이백) 

카이스트 경영대 이병태 교수


  채권의 Buy Back (바이백) 은 정부가 금융시장에 대한 약속 이다. 


이를 함부로 취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 정권 핵심부의 수준이 70년대 촌놈들이라는 증거다. 


명동 사채업자 수준의 금융인식을 갖고 국가경영을 하겠다는 오만하고 무지한 집단에게 국가 경영을 맞기고 있는것이다.


트위터 Byungtae Lee @LotusCree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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