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억 달러 규모 아랍에미리트 루와이스 가솔린 및 아로마틱스 프로젝트 입찰 동향


상업제안서 입찰 마감일

2019년 1월 22일로 연기

삼성엔지니어링과 CB&I 컨소시엄

GS건설, SK건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플루어/대우건설 참여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리파이닝이 발주하는 루와이스 가솔린 및 아로마틱스 프로젝트의 상업제안서 입찰 마감일이 당초의 12월 25일에서 2019년 1월 22일로 연기되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삼성엔지니어링과 CB&I 컨소시엄, GS건설, SK건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플루어/대우건설/CPECC 컨소시엄, 테크니카스 리유니다스 등이 입찰을 준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연산 420만 톤의 가솔린과 160만 톤의 아로마틱스 플랜트를 루와이스에 건설하는 35억 달러 규모의 사업으로 영국의 우드가 FEED를 완료했으며 FEED단계에서의 PMC는 제이콥스가 수행했다.

조성환/중동EPC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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