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ja,' the Fortnite streamer who's one of video gaming's biggest stars


By Dave Briggs, CNN

December 31, 2018

New York (CNN Business)Any year in which a young man earns a living playing video games is a pretty darn good one. For 27-year-old Tyler Blevins, aka Ninja, 2018 was the best year of his life, he told CNN in a recent interview.




Tyler "Ninja" Blevins streams himself playing the popular video game Fortnite. 


The 10 highest-paid YouTubers of 2018 include the Paul brothers and a 7-year-old toy reviewer — 
here's the full list

 

[유튜브 열풍]구글, 유튜브 인수 12년만 '대박'..."일상이 돈 돼"


구글 어떻게 동영상 혁명 일궜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무료 개방

크리에이터들 수익 철저히 보장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은 ‘청와대가 민간기업(KT&G) 인사에 개입했다’ 등을 폭로하는 채널로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를 선택했다. 자막까지 넣은 그가 제작한 1인 방송 영상은 업로드 이틀만에 조회수 14만 건을 넘어섰다. 구독자 수도 순식간에 7000명까지 늘었다. 


광고 볼 때마다 1원씩 통장 넣어줘

게임 진행자 ‘도티’ 연 16억 수익


국내 유튜브 이용자 3122만명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





#2017년 말 조사한 국내 초등생 상대 ‘닮고 싶은 인물’ 설문에서 게임 진행 유튜버 ‘도티’는 이순신 장군 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미국인 상대 ‘좋아하는 연예인’ 조사에서도 유튜버가 1~6위를 휩쓸었다. 핀란드에서는 인기 연예인 20위 중 열두자리를 유튜버가 차지했다. 미디어와 정보기술(IT) 업계에서는 “유튜버가 지구인의 공통된 꿈이 됐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유튜브의 위력은 숫자로도 확인된다. 유튜브 코리아에 따르면 유튜브에는 1분마다 400시간이 넘는 분량의 새 동영상이 업로드된다. 콘텐트가 쏟아지니 이용자도 몰린다. 한달 글로벌 유튜브 이용자 수는 19억명에 달한다. 세계인들은 매일 10억 시간을 유튜브 영상 시청에 쓴다.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국내 이용자 수도 급증세다. 지난해 11월 기준 국내 유튜브 이용자 수는 3122만명에 달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보유자(3800만명) 대부분이 유튜브에 한 번 이상 접속했다는 의미다. 국내 이용 시간만 한 달에 317억분. 다른 동영상 채널인 옥수수·아프리카TV·네이버TV·넷플릭스를 다 합친 것보다도 10배 이상 많다. 



  

구글이 인수한 2006년만 해도 유튜브는 창업 1년이 안 된 비영리 무료 채널이었다. 인수 후 12년. 유튜브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구글은 어떻게 유튜브를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키웠을까. 

  

전문가들은 구글의 성장 전략이었던 ‘Big Bet(크게 걸기)’에서 유튜브 성장 DNA를 찾는다. 구글은 그간 작은 이익에 연연하지 않고 판을 키우는 전략으로 스마트 기기 속을 장악하고 소비자의 일상생활 속에 스며들었다. 애플이 아이폰의 운영체제 iOS를 폐쇄적으로 운영하는 사이 구글은 안드로이드를 개발해 전 세계 제조사에 무료로 개방한 게 대표적이다. 안드로이는 지난해 2분기 기준 모바일 OS 시장의 88%를 차지하고 있다.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IT 전문가인 구태언 테크앤로 변호사는 “유튜브는 구글의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개방형 혁신)에 구글과 함께 성장하자는 ‘Grow with Google(동반성장)’ 전략이 더해지면서 폭발적으로 인기를 끈 것”이라고 분석했다. 

  



동반 성장을 위해 유튜브는 크리에이터의 수익을 철저히 보장한다. 영상에 붙는 광고 수익의 55%를 크리에이터에 내주고, 45%를 유튜브가 갖는다. 국내의 경우 광고 조회 수 1회당 약 1원으로 계산되는데 정산액은 매달 월급처럼 통장에 ‘따박따박’ 꽂힌다. 도티의 경우 2017년 한 해 수익만 16억원에 달했다. 정김경숙 구글코리아 상무는 “유튜브에서는 크리에이터의 수익이 늘어야 구글의 수익이 늘고, 플레이스토어에서는 앱 제작자의 수익이 늘어야 구글 수익이 늘어난다”며 “구글의 비즈니스 모델은 단독으론 성공할 수 없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IT 전문가들은 유튜브 성공의 또 하나의 비결로 ‘시청자의 관심이 돈으로 연결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든 데서 찾는다. 콘텐트 주목도가 높아지면 시청자와 광고가 동시에 몰리고, 여기서 창작자와 구글이 동시에 수익을 올린다. 구 변호사는 “유튜브뿐 아니라 방송사·신문사·광고주·창작자 등 콘텐트 시장에 뛰어든 모든 주체는 ‘시청자의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을 벌인다는 점에서 콘텐트 비즈니스의 속성은 ‘관심 비즈니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관심이 화폐 가치를 가진다는 점을 유튜브는 입증했다”고 말했다. 

  

유튜브는 미디어 지형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그간 영상 유통 창구는 소수 방송국이 독점해 왔다. 그러나 이제는 스마트폰을 보유한 누구든 자유롭게 기획, 촬영, 방송할 수 있다. 수천억을 투자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도, 자기 방에서 카메라 한 대 켜놓고 혼자 말하는 유튜버와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박용후 피와이에치 대표는 “몸의 균형을 잃고 개천에 떨어지는 소년, 피자를 끌고 가는 쥐, 언니를 노려보는 두 살짜리 여자아이처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유튜브 영상들은 기획서로 만들어 방송국을 찾아갔다면 대부분 퇴짜 맞았을 아이템들”이라며 “일상이 콘텐트가 되고, 그 콘텐트가 돈이 된다는 점이 유튜브가 새롭게 연 세상”이라고 설명했다. 




유튜브가 크게 성공을 거두면서 동영상의 미래를 알아본 구글 경영진의 ‘혜안’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2014년 2월부터 유튜브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는 수잔 워치츠키는 2006년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심사에 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심사에서는 중국 일반인들이 찍은 코믹 립싱크 영상이 상영됐다. 두 명의 청년이 과격한 동작과 표정으로 유명 팝송(애즈 롱 애즈 유 러브 미)을 립싱크 하는 동안, 뒤에서는 한 청년이 무심한 표정으로 컴퓨터 게임에 열중하고 있었다. 워치츠키는 최근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 영상을 보고) 전세계 사람들이 전문 스튜디오 없이 자신만의 영상 콘텐트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고, 인터넷 진화의 다음 단계는 유튜브라는 점을 예상했다”고 말했다.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유튜브는 매출액을 별도 공개하지 않지만 업계에서는 지난해 150억 달러(약 17조원)를 올린 것으로 본다. 워치츠키는 놀랍게도 최근 미국 경제매거진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유튜브의 이익은 아직도 소액”이라고 말했다.  

박태희 기자 adonis55@joongang.co.kr  중앙일보


월 34억 버는 한국 유튜브...주인공은?

https://conpaper.tistory.com/7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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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who could argue? Ninja is, literally, killing it. The 94,958 Fornite kills he had racked up at last check have helped him earn what he says is close to $10 million this year. Blevins and his colorful hair (neon red at the time of this interview) have become a cultural phenomenon, and his skills and personality have helped make Fortnite the behemoth that it is — one that drove its company, Epic Games, to a reported profit of $3 billion this year.


Blevins burst onto the scene after a record-breaking live stream (628,000 concurrent viewers, a record which he's since broken) with rap icon Drake back in March. Since then he has become a must-see on social media and more importantly, a must-stream. Ninja's "bread and butter," he says, are YouTube and Twitch, a streaming video platform. He estimates 70% of his income comes from the two services.


Every time one of Ninja's 20-million plus YouTube subscribers watches a pop-up ad on his channel he earns a percentage of the ad sale, and most of Ninja's videos on YouTube have been viewed millions of times. On Twitch, more than 12.5 million users follow him, and almost 40,000 pay to watch, subscribing to three different tiers and forking over either $4.99, $9.99 or $25 per month to watch Ninja blast his way to big bucks. Because users don't have to subscribe, ad dollars help the platform and its streamers make money too. Still, Blevins thinks Twitch "could do a much better job incentivizing" people to choose the pricier subscriptions; he compared Twitch to a giant "violin case" for a street performer, with people just throwing in what they feel is right.




The rest of Blevins' income is from sponsors like Samsung, Uber Eats and Red Bull. And those sponsors, along with Ninja's September appearance on the cover of ESPN The Magazine, lead to a major question about him and his peers in the burgeoning esports community: Are they athletes? Blevins said he sees himself instead as a small business owner, equating gaming to a small coffee shop. "They're gonna find another coffee shop if you're not there ... you have to be there all the time," he said.


Ninja mans that "coffee shop" for 12 hours a day, he estimates, working out to nearly 4,000 hours of Fornite this year alone, the equivalent of more than 140 days. Each and every time he's away from the shop, Blevins and wife/manager Jess are calculating how many subscribers they're losing, and how much money they're not earning. While the couple does carve out time for one another each day, their last vacation was their honeymoon eight years ago. And even that trip, long before Fornite, was still cut short for professional gaming.


Fornite has 200 million registered players around the world, a 60% increase since June, and Blevins says he thinks it's nowhere near peaking. No matter how long its popularity lasts, Blevins is enjoying his moment in the sun. He appeared on "The Tonight Show with Jimmy Fallon" earlier this month, and has recently been moving into other revenue streams, like a clothing brand and music. He's released a rap album called "Ninjawerks" and "Fortnite Rap Battle," a compilation video in which he stars, has been viewed nearly 80 million times on YouTube.




While parents are watching the ball drop on New Year's Eve, Ninja will be capping off the best year of his life. As Fortnite fans wait for the battle bus, he'll be streaming on his Twitch page in front of an invite-only audience in Times Square, going from 4 p.m. ET to 4 a.m. ET in what he promises will be an "epic, cool, incredible time" — or just another day at the office for one of the hottest gamers on the planet.

https://edition.cnn.com/2018/12/31/tech/ninja-fortnite-stream/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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