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58 year old mom with brain damage decorates this tree for me (24 F) every year to help with my depression. I wanted to share her hard work in hopes that it might cheer up some of you!

정신이 온전치 못한 58살의 엄마가 아들의 우울증 극복을 위해서 매년 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해왔다

이제는 아들도 희망을 가지고 그녀의 일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한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Stacking slabs with pr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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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gi, conpaper 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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