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골든하버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신축공사' 완공


착공 18개월만


2019년 준공 신국제여객터미널과 함께 

인천항 새로운 랜드마크 부상 전망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지난 2017년 6월 골든하버 부지 끝단에 위치한 크루즈 터미널 부지에서 역사적인 착공에 들어간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신축공사’가 18개월만에 완공돼 준공을 기념하는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신축공사’ 제막식은 18일 오전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크루즈터미널 현장에서 IPA와 시공사인 ㈜청암종합건설 등 공사 관련 주체 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터미널 준공을 기념하여 개최됐다.





크루즈 터미널의 성공적인 완공을 기념하여 제막식이 열리고 있다


제막식에서 참석한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크루즈 터미널 준공은 인천항을 동북아 해양관광거점으로 도약시키는 초석이 될 것”이라면서, “관련 주체가 끝까지 합심하여 훌륭한 건축물이 완공됐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크루즈 터미널이 계획대로 안전하게 시공되어 큰 보람을 느끼며 신축 크루즈 터미널이 2019년 준공 예정인 신국제여객터미널과 함께 인천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길 기원함과 동시에 2019년 4월로 예정된 크루즈터미널 정식 개장까지 후속 업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하며 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IPA는 2017년 6월 초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 신축공사’에 착공하여 시공사인 ㈜청암종합건설이 2018년 11월 말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2019년 4월 예정돼있는 크루즈 모항 출항에 맞춰 동 터미널을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신용범 건설부문 부사장은 “신축 크루즈터미널의 준공을 통해 인천항 크루즈 모항시대의 첫발을 내딛을 수 있어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내년도 개장을 위한 후속업무에 만전을 기하여 역사적인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개장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항만공사




#2 삼성물산, 인도·인도네시아에 ‘삼성마을’ 5·6호 준공


2015년부터 임직원 참여, 

해외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이영호)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 건설업 특성을 살린 글로벌 주거환경 개선 사업 ‘삼성마을(Samsung Village)’ 5호와 6호 조성활동을 진행했다.


삼성물산은 지난 9일부터 7일 동안 뭄바이 시에서 동쪽으로 약 100km 가량 떨어진 난드가온 마을에서 주택 신축과 희망티셔츠 만들기, 미니 운동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삼성마을 준공식을 열었다.


              삼성물산 임직원들이 인도 난드가온 마을에서 주택건축 봉사활동을 펼쳤다.<삼성물산>


이번 봉사활동에는 본사 직원뿐만 아니라 140여명의 인도 뭄바이 지역 월리타워 및 다이섹 복합빌딩 현장 임직원도 동참했다.


주택·공공화장실 설치, IT 교실 신축·위생교육 실시

삼성물산은 지난해 5월부터 난드가온 마을 주민들을 위해 55곳의 주택과 화장실을 신축했으며, 학교에 IT 교실을 만들어주고 위생교육도 실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일에는 인도네시아의 찔라마야(Cylamaya) 지역 찌깔롱 마을을 방문해 주택 2채를 새로 건축하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태권도 시범과 율동 공연 등 문화공연 행사를 진행했다.


수도 자카르타에서 동쪽으로 약 150km 떨어진 찔라마야 지역 역시 삼성물산이 올해 7월부터 주택 20채, 유치원 2개소 및 공공화장실과 식수위생시설을 건설하고 있는 지역이다.


찌갈롱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코도(78세) 씨는 “예전에는 비가 오면 집에 물이 새서 힘들었는데, 멀리서 온 손님들이 새집을 지어준다니 너무나 고맙고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삼성물산 임직원들이 인도네시아 찔라마야 지역 찌깔롱 마을에서 삼성마을 6호 건축봉사활동을 진행

              했다.<삼성물산>


삼성물산은 국내외 지역사회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삼성마을’ 조성 사업은 삼성물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6개의 삼성마을을 조성해 왔다.




2015년 2월 인도네시아 파시르할랑 지역 1호 마을 준공을 시작으로 인도 차르가온 2호 마을, 베트남 냐미·반닷 마을과 껌줴·껌딱 마을에 각 3호, 4호 마을을 준공했다.

[인사이트코리아=이기동 기자] 


출처 : 인사이트코리아(http://www.insight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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