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까지 워터파크·호텔·연수원 조성 예정

2017년 착공

 

청도용암온천관광지구내 대규모 리조트 조성단지 예정지. <청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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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화양읍 삼신리 일원 용암온천관광지구 내 14만1천200㎡ 부지에 민간투자를 유치해 용암온천관광지 리조트 건립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업비는 500억원 규모이며, 이곳에는 2019년까지 워터파크, 콘도미니엄, 호텔, 연수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청도군은 민간 투자 유치가 예정대로 이뤄지면 내년부터 사업에 착수한 뒤 2017년 착공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리조트 예정지는 대구부산고속도로 IC 인근에 위치해 대구시와 부산, 울산, 창원 등 대도시와 접근성이 뛰어나며, 특히 대구에서 20분 거리에 있다.


소싸움경기장은 연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청도군은 이를 위해 18일 서울시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경북도 서비스산업 투자유치설명회에 참석해 청도용암온천관광지 리조트 건립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벌였다.


이날 설명회에선 <주>영월테마시티 등 2~3개 업체가 이 사업에 대해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남일보 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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