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컨소시엄, 48억불 베네수엘라 '푸에르토 라 쿠르즈' 정유플랜트공사 수주 Hyundai E & C wins $4.8 B USD Puerto La Cruz refinery

 

 

Puerto La Cruz refinery

 

 

 

현대건설이 현대엔지니어링, 차이니스 위스엔지니어링과 함께 베네수엘라 국영석유회사(PDVSA)

발주 48억불짜리 베네수엘라 '푸에르토 라 쿠르즈' 정유플랜트 확장공사를 수주했다.

 

지분은 현대건설이 72% 현대엔지니어링이 18% 위슨엔지니어링이 10%이다.

 

이 사업은 2012년 29억불 첫 수주에 이은 확장 및 설비시설개선사업으로 상반기 해외수주로서는 가장 큰 규모이다.

 

이로서 한국 건설업체의 중남미 플랜트시장 진출에 토대를 마련했으며 기존 중동지역에서의 수주틀에서 벗어나 해외건설 시장 다변화에 일조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건설은 올 2월에 6억4800만 달러 칠레 차카오 교량공사를 수주한 바 있다.

 

Hyundai Engineering & Construction  wins $4.8 B USD Puerto La Cruz refinery expansion deal – Venezuela

Hyundai Engineering & Construction Co., Ltd (HDEC), Hyundai Engineering Co., Ltd (HEC) together with the Chinese Wison Engineering have been retained to extend and streamline a refinery in Venezuela, for a total value of $ 4.8 billion US Dollars.

 

황기철 @conpaper
kcontents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