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탭도 살리고 속도도 높이고” 


   종료 전에 열려 있던 탭을 모두 복구하도록 설정했다면, 크롬 실행 시간은 무한정 길어질 수 있다. 특히 10개 이상의 탭이 열려 있었다면, 시간은 물론 자원도 많이 소모한다. 문제는 크롬 브라우저가 이 모든 탭을 한꺼번에 로딩하려 한다는 것. 네이티브 레이지 탭(Native Lazy Tabs)이란 새로운 확장 프로그램으로 이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네이티브 레이지 탭(Native Lazy Tabs)" 출처 chrome

edited by kcontents


네이티브 레이지 탭은 모든 탭의 로딩을 중단하고 현재 활성화된 탭 하나만을 로딩한다. 다른 탭은 사용자가 활성화할 때 로딩하는 방식이다. 이는 오페라가 버전 41에 도입한 것과 비슷한 방식이다.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은 별로 없다. 그저 크롬 웹 스토어에서 네이티브 레이지 탭을 찾아 설치하면 그만이다. 설정이나 옵션 같은 것도 없다.


확장 프로그램이 제대로 동작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방법도 간단하다. 크롬 브라우저가 로딩 중일 때, Shift+Esc 키를 눌러 크롬의 작업 관리자를 실행한다. 동작 중인 것은 현재 탭뿐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른 탭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이지만, 사용자가 해당 탭으로 전환해 메모리를 사용하기 전까지는 작업 관리자에 나타나지 않는다. editor@itworld.co.kr 


원문보기: 

http://www.itworld.co.kr/news/105243#csidx55dd29b89aeb73d861d6e1339988b53 

kcontents

신고
Posted by engi, conpaper engi-